조용한 송구영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조용한 송구영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592회 작성일 21-12-29 04:59

본문



조용한 송구영신

 

선 하나 그어놓은 이쪽과 저쪽

너야 가든 오든

상관 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조용히

내 안의 나를 찾아

그 험난한 한해를 어떻게 보냈는지

혹시 내게 오점은 없었는지

반성하며

그동안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남은 시간 잘 갈무리하고

다가올 시련도

조건 없이 받아 드릴 마음 문 열고

부족한 점

잘못한 점

참회의 기도로서

조용히 나를 성찰할 것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는 간밤에 하얀 눈이 축복처럼 내렸습니다.

시인님, 벌써 한 해 끝자락에 섰습니다.
한해 사랑 많이 받았습니다.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겨울, 따뜻하고 평안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갑자기 년말과 함께 영하로 급 강 하는 날씨네요
참회와 성찰 기도 누구에게나 필요하지요

새해는 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해 봅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무는 길목입니다
새해도 머지 않았기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며

또한 건강하사 향필하시길
은파가 믿는 구주 예수님께
늘 기도 올려 드립니다


Happy New Year!

Total 27,426건 28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37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01-02
1337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1-02
1337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0 01-02
13373
사랑의 꽃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1-02
13372
하늘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1-02
13371
옛 친구 댓글+ 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1-01
13370
새해의 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 01-01
13369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1-01
13368
소망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1-01
13367
새해 아침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1-01
13366
새아침 댓글+ 1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1-01
1336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1-01
13364
새해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4 01-01
13363
송년의 詩 2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12-31
1336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12-31
1336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3 12-31
1336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12-31
1335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12-31
13358
나무 댓글+ 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12-31
1335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2-31
13356
방황의 끝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2-31
13355
송년의 마음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12-31
1335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12-30
13353
송구영신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12-30
13352
눈썹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7 12-30
1335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2-30
13350
새해의 기도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1 12-30
13349
그대의 미소 댓글+ 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12-30
13348
연말을 보내며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12-30
13347
고향의 송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12-30
13346
소망의 날개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12-30
1334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12-29
1334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12-29
13343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12-29
13342
겨울 산길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12-29
1334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2-29
13340
달빛 눈빛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12-29
1333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12-29
133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2-29
열람중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12-29
13336
송년의 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2-29
13335
겨울의 침묵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12-28
13334
종착역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3 12-28
13333
송년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12-28
13332
인생 예찬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12-28
13331
파도타기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12-28
1333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0 12-28
13329
송구영신 댓글+ 1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12-28
13328
무명인의 삶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2-28
13327
눈이 오다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1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