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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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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22회 작성일 21-12-22 07:08

본문

무제 22



눈보라 몰아치고
오물 덩어리 만연해도
치도곤이 모자라 보인다

막다른 길을 택했으니
미몽에 묻혀도 싸지만
순박한 눈망울도 있기에
다시 일어나야지

돌아가는 길이 요원해도
지푸라기라도 잡아야지
차근차근 디디고 가야지




문학바탕.2021.12.20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 팬데믹에 갇혀 있어도
기필코 우리 모두 일어나길
주님께 두 손 모두어 중보합니다

늘 건강 속 향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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