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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은 생명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783회 작성일 21-12-17 00:17

본문

축복받고 태어났다
생명은 소중하다
하늘은 한 생명도
그냥 주시지 않았다
사랑으로 채워 주셨다

써임 받기 위해 생명 받았다
들풀 하나에도 사명이 있고
사랑으로 태어난다

차다찬 눈바람에도
동백꿏은 피어나
동백은 유난히
샛빨갛게 피어나고 꽃향 짙다

겨울 눈바람에 봄꿈을 꾼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 하찮은 생명은 없어
저마다 아름답지 않은 꽃도 없고
소중하지 않은 사람도 없듯
서로 존중해줘야 세상 더 아름다워집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인생 모두 축복받고 태어났습니다.
모두 생명 하나하나가 매우 소중합니다.
깊은 시향에 감상 잘하고 머물다 갑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그렇습니다
차다찬 눈바람에도
동백꿏은 피어납니다

동백은 유난히도
샛빨갛게 피어나고
꽃의 향기 짙습니다

겨울 눈바람에
사윈 심연 되지말라
희망꽃이 피나봅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손모아
주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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