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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854회 작성일 21-12-18 00:05

본문

울고 싶다
펑펑 울고 싶은 날
울어라
눈물 눈물

좋아도 눈물
아파도 눈물
반가워도 눈물
흐린 날 한줄기 비
대지가 생동한다

마음 울적할 때
펑펑 울어라
마음 시원하다

하늘마음 사람 마음
같은가 봐

2021,12,18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고 싶은 때 울어야 되지만 너무 울음이
많아도 좋지 않고 울어야 할 때 울어야 되지요.
깊은 시향에 감상 잘하고 머물다 갑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따뜻한 주말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고통 없이 끝까지 가는 인생 없겠지요
어느 때에는 회고에 울고 싶기도 하고요
운명이 그렇다면 안고 갈 수 밖에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은 산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요즘 울고 싶은 사람 너무 많습니다
졸업생들 부르는곳 어딘가
자영업자들 한숨소리 높습니다
새해는 울지말자
웃는날 많길 소원합니다
대학 졸업장이 필요없습니다
실력 컴이 할 수 없는일 많아야 하는데
앞으로 대학졸업장이 종양졔 봉투에 버려지는 날
오고 있습니다
로버터 할 수 없는 일
사람손이 꼭 필요한 일이
최고입니다
우리가 살아온 시대가 좋았는것 같습니다
청년들이 힘을 내셔요
감사합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향에 가도 반겨줄 사람 없어
마음으로만 생각하고 그리워하지요
안부를 전하며
오늘도 즐겁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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