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되신 하느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기가 되신 하느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643회 작성일 21-12-20 12:14

본문

아기가 되신 하느님/ 홍수희

 

 

성탄 트리에 별을 달았습니다.

성탄 트리에 하나하나 별빛을 켰습니다.

이제 어둠은 물러가고 희망이 반짝거립니다.

별을 읽는 아이들처럼 세상도 온통 설레고 있습니다.

곧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습니다.

아기가 되신 하느님이 오신답니다.

이보다 기쁜 일은 없습니다.

진정 사랑입니다.

사랑입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탄절입니다.
아기 예수 탄생을 찬양합니다.
성탄 트리에 별을 달고 하나하나 별빛이켜지고
어둠은 물러가고 희망이 반짝거리는
예쁜 성탄 추리인가 봅니다.

깊은 시향에 감상 잘하고 머물다 갑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겨울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류를 향한 완전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의 날개 펴
기쁘다 구주 오셨다고 다 찬송 부르길
학수 고대하는 마음에 은총의 빛으로
가득차길 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속죄 양 되시려
하늘 영광 버리신 그 사랑 어찌
만입이 있어 그 입다 다 가지고 찬양치
않을 수 있으리 허나 유대인들은
아직도 별을 기다리고 있으니
구주예수님의 탄식 더해지는
성탄절이라 싶습니다

늘 건강속에 향필하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축복하며 중보의 기도 올리오니
늘 하는 일마다 일취월장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침체된 경제와 우울한 코로나 정국 속에
요즘 길거리나 집안에도
반짝이는 성탄 트리를 만들어서
캐롤송과 함께
즐거운 성탄절을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Total 27,427건 28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277
주는 기쁨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2-21
13276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12-21
1327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2-21
13274
게이트 웨이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12-21
1327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6 12-21
132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2-21
1327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5 12-21
1327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2-21
1326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12-20
13268
겨울 연서 댓글+ 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12-20
13267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2-20
13266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12-20
13265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2-20
1326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12-20
열람중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2-20
13262 안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12-20
1326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2-20
13260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12-20
1325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12-20
132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12-20
13257
그날의 겨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2-20
13256
겨울아이 댓글+ 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12-19
1325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2-19
1325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12-19
13253
겨울 사랑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12-19
13252
깨진 그릇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12-19
1325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7 12-19
132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12-19
13249
눈이 온다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12-19
13248
윈터링 댓글+ 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12-18
1324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12-18
1324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12-18
13245
고도에 서서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2-18
13244
양지의 고향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12-18
13243
울고 싶다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5 12-18
13242
인생의 바다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12-17
13241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12-17
1324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12-17
1323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12-17
132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12-17
13237
겨울 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12-17
1323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4 12-17
1323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2-16
1323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12-16
13233
소망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12-16
1323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9 12-16
132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12-16
13230
기억의 그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2-16
1322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12-16
13228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12-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