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꽃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접시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971회 작성일 21-12-10 12:19

본문

마음을 열어요
하늘을  보며 활짝  열어요
가득하게 비가
가득하게 하늘이
가득하게  구름빛이
가득하게  햇빛이  담기는
꽃의  자유함과  평온함과
행복함과  같이
삶의 필요함과  위로함과
가득함이  채워질테니까요.


웃는  자에게  웃는  일이  생기고
감사하는  자에게  감사할  일이  생기고
행복해  하는  자에게
또  행복할  일이  올테까요.


모든  자에게  열린  꽃처럼
마음을  열어요.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는자에게 웃는 일이 생기고.......
오늘도 열심히 웃는 하루를 만들어볼게요!
긍정의 힘을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됩니다~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으면 복이 온데요
장미는 환하게 웃으면 와요
떠나는 모습은 애처로워요
오면 가야하는것
백세시대입니다
가는날까지 건강하면 좋겠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는  자에게  웃는  일이  생기고
감사하는  자에게  감사할  일이  생기고'

귀한 시향이 풍기는 접시꽃에서
깊은 감명을 받으며 감상 잘하고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좋은 날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접시꽃 처럼 아름다운 날만요
세상이 왜 이리 복잡해져만 가는지
힘든 세상 전염병까지 생명을 위협 하고 있으니까요
잘 감상했습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으면 복이 온다는데
접시꽃처럼 함박 웃으면
복이 올런지
오늘은 종일 웃으며 살아야겠네요
공감하는 작품에 함께합니다
따뜻한 새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Total 27,428건 28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228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12-15
1322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12-15
13226
고마운 곳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2-15
1322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2-15
13224
엄마 생각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12-15
13223 안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12-15
13222
아까운 세월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12-15
13221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12-15
13220
찾아 가는 길 댓글+ 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12-15
1321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12-15
132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12-15
132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8 12-15
13216
소라의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2-15
1321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0 12-14
13214
성탄 선물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12-14
1321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12-14
13212
친정집 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12-14
13211
겨울 사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12-14
13210
바람과 낙엽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12-13
13209
사랑합니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12-13
13208
어느 바닷가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12-13
13207
천지삐까리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12-13
132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12-13
1320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12-13
13204
월요병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12-13
13203
겨울 표정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2-13
1320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12-12
1320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9 12-12
13200
고향의 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12-12
13199
몰라 몰라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0 12-12
13198
삶의 색깔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12-11
13197
연말의 기도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2-11
13196
너는 별처럼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2-11
13195
끄트머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12-11
13194
직장인의 사유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2-11
13193
구름의 겨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12-11
13192
정방 폭포 댓글+ 3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2-11
1319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9 12-11
1319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2-10
13189
12월의 서정 댓글+ 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12-10
13188
걸어봐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1 12-10
13187
늦가을 억새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12-10
1318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12-10
열람중
접시꽃 댓글+ 5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12-10
13184
요즘 생각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2-10
1318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12-10
1318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2-10
13181
먼 겨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2-10
1318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12-10
1317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12-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