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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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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662회 작성일 21-11-28 12:45

본문

옛날 따스한 정 어디 없나
코르나 정 막아
보고 싶고 그립다

보고싶어 그리워도
길 어둡다
어쩌다 만나면
주먹 손등 부딪히는 인사
희한한 현실
습관 될라

건강한 날
얼싸둥둥 노래하는 날
오려나

그립다 보고 싶다
태양 빛 좋은 건강한 날
기다린다

배낭이 울고 있다
봄 오면
배낭이 춤추는 날 오려나

2021,11,28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어떤 세상이 찾아 올지
또 다른 코로나가 번진다 하니 큰일 입니다
있는 정마저 끊겨 가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는 관계 파괴범입니다.
많은 사람과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속히 이 재앙이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향필하세요.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로 만나지 못하고
여행도 하지 못하니
정말 답답하고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어디로든 떠날 수 있는 때가 오면 좋겠습니다
내일 비가 오고 한파가 온다 하니
따뜻하게 옷 입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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