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기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12월의 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516회 작성일 21-11-30 09:29

본문

12월의 기도 / 정심 김덕성

 

 

주님! 12월에는

한해 보내는 아쉬움이 있지만

아픔과 슬픔일랑 하얀 눈 속에 묻고

하얀 영혼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날마다 따사로운 햇살

삶의 원동력이 되어 새해엔 반듯이

속히 코로나가 일상이 회복되어

활기 찬 삶을 열어

 

길고 긴 인생 여정이지만

자기주장만 세우는 그런 삶이 아닌

의견을 들어주며 보듬으며 사는

겸손하고 존경받는 삶이게 하소서

 

기쁨 크리스마스에는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는 하나님의 평화가 임하여

모두 기쁜 성탄절이게 하시고

 

올 한 해

아름다운 추억들 모아

지혜롭고 성숙하게 마무리 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게 하소서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쁨 크리스마스에는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는 하나님의 평화가 임하여
모두 기쁜 성탄절이게 하시고
 

올 한 해
아름다운 추억들 모아
지혜롭고 성숙하게 마무리 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게 하소서

참 아름다운 기도입니다.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대망의 2022년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력 마지막 한장을 놓고 감회가 새롭고
기쁜 성탄과 대망의 새해가 되기를 기도하면서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지막 한장을 놓고 감회가 새롭고
기쁜 성탄과 대망의 새해가 되십시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가을은 작별을 고하고
12월의 아침 밝아옵니다
간절한 시인님의 기도로 인하여
마음 따뜻한 12월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지막 한장을 놓고 12월이 밝았습니다.
12월에는 마음이 따뜻한 12월이 되기를 빕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26건 28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12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12-03
1312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12-03
131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12-03
1312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12-03
13122
그곳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12-02
13121
화롯불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3 12-02
13120
단골집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12-02
1311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7 12-02
1311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12-02
13117
내 꿈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12-02
13116
눈밭의 회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2-02
13115
천년 살랴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12-01
131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12-01
1311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12-01
13112 풀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12-01
13111
그물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12-01
13110
일기 예보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12-01
13109
겨울 사랑 댓글+ 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12-01
131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2-01
13107
12월 맞이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12-01
1310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11-30
13105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11-30
1310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11-30
13103
마지막 잎새 댓글+ 1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11-30
열람중
12월의 기도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7 11-30
131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1-30
13100
강물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1-30
1309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11-30
1309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11-30
13097
뛰고 달린다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0 11-30
130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11-29
1309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6 11-29
13094
아 내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11-29
1309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1-29
13092
동목(冬木)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11-29
1309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11-29
1309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1-28
1308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11-28
13088
기다려주게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11-28
13087
추억의 바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11-28
13086
정 그리워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11-28
13085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11-28
1308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11-28
1308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 11-28
1308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11-28
1308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11-27
1308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1-27
1307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11-27
13078
티 타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11-27
13077
동반자 댓글+ 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