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마음으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659회 작성일 21-12-03 03:08

본문

* 변함없는 마음으로 *

                                       우심 안국훈

 

문득 그리운 사람은

시를 읽고

 

언제나 보고픈 사람은

노래를 부르고

 

영원토록 사랑하는 사람은

눈물을 흘리나니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떤날은 가을인듯 싶고 어떤 날은
겨울인듯 싶은 요즘 날씨입니다.
하루의 시간시간이 귀하게 생각됩니다.
정말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 순간을 사랑하면서
살아가야하는데 동감하면서 다녀 갑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하늘빛은 가을인데 쌀쌀한 바람은 겨울처럼
요즘 저도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어수선한 연말 시국이지만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고지순, 일편단심, 변함없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옆에 둔 사람은 행복합니다.
조석변개하는 세상에서 오직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과 함께 라면
세상 끝까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박인걸 시인님!
늘 좋은 말 하고 맑은 영혼으로 살며
한결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위대하지 싶습니다
쌀쌀해진 주말이지만
마음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결같이 지고지순한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이 들지만
그런 사람이 있기에
아름다운 세상이 아닐까요
귀한 작품에 머뭅니다
추운 날씨에 따뜻한 불금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직접 뵙진 못했지만 바로 시인님은
늘 지고지순한 마음 가지신 것 같습니다
그래선지 더 향기롭게 느껴지듯
오늘도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께라는 말 좋습니다
자식 많아도 고독사 있습니다

건강하서요
우리는 시마을이 행복샘입니다
우리오래 이곳에서 함께 라면
더 늙고 아프면 사마을도 어렵겠죠
지금이 좋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노정혜 시인님!
아무리 잘난 사람도 혼자 있노라면
외로울 때 많지 싶습니다
함께 하여 행복한 세상이면 좋듯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27건 28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127
김 사 갓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12-03
1312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12-03
1312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12-03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12-03
1312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12-03
13122
그곳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12-02
13121
화롯불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3 12-02
13120
단골집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12-02
1311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8 12-02
1311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12-02
13117
내 꿈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12-02
13116
눈밭의 회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2-02
13115
천년 살랴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8 12-01
131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12-01
1311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12-01
13112 풀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12-01
13111
그물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12-01
13110
일기 예보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12-01
13109
겨울 사랑 댓글+ 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12-01
131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2-01
13107
12월 맞이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12-01
1310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11-30
13105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11-30
1310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4 11-30
13103
마지막 잎새 댓글+ 1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11-30
13102
12월의 기도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7 11-30
131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11-30
13100
강물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1-30
1309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11-30
1309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11-30
13097
뛰고 달린다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0 11-30
130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11-29
1309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7 11-29
13094
아 내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11-29
1309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1-29
13092
동목(冬木)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11-29
1309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11-29
1309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1-28
1308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11-28
13088
기다려주게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11-28
13087
추억의 바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11-28
13086
정 그리워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11-28
13085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11-28
1308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11-28
1308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 11-28
1308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11-28
1308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11-27
1308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1-27
1307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11-27
13078
티 타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1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