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연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모기 연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916회 작성일 21-11-21 10:07

본문

   모기 연구

                                  ㅡ 이 원 문 ㅡ


여름 지난 가을

이 가을도 끝자락

겨울 문턱에 와 있습니다


곁방살이의 모기 연구

십 수년의 연구였습니다

뜯기고 물리고 쫓기도 했습니다


우선


본인은 냉장고를 싫어 합니다

소화기 보호를 위하여


본인은 에어콘을 싫어 합니다

호흡기 보호를 위하여


본인은 세탁기를 싫어 합니다

피부및 호흡기 보호를 위하여


체험의 모기 연구였습니다

토막 잠의 모기 연구였습니다


* 연구 발표



1. 모기는 곤충 중 무서운 곤충이다

2 .모기는 생각 하는 지능의 곤충이다

3 .모기는 시간을 가늠 하는 곤충이다

4 .모기는 밤 눈과 낮 눈이 서로 바뀐다

5 .모기는 소리가 아닌 눈으로 보고 판단 한다

6 .모기는 눈치로 사람에게 달겨 든다

7 .모기는 밤과 낮이 따로 없다

8 .모기는 잡다 놓치면 그 자리에 안 온다

9 .모기는 집 안에 들어와 안 보이고 어두운 곳에 숨어 사람의 행동을 관찰 한다

10 .모기는 청바지를 뚫는다

11 .모기는 겨울 속 옷을 뚫는다

12 .모기는 따뜻한 곳을 좋아 한다

13 .모기는 알에서 1주일 정도면 부화 한다

14 .모기는 더운 여름 물 속에서 더위를 식힌다

15 .모기는 빗 속을 잘 날아 다닌다

16 .모기는 가을철에 독이 더 심하다

17 .모기는 냄새에 민감하다

18 .모기는 순간 이동 1초에 1미터 이상 날아간다

19 .모기는 사람의 눈치를 잘 살핀다

20 .모기는 습한 곳을 좋아 한다

21 .모기는 어두운 곳을 더 좋아 한다

22 .모기는 크고 작은 종류가 있는데 작은 것은 모기장을 통과 한다

23 .모기는 발굽치 두꺼운 살도 뚫는다

24 .모기는 집 안에 들어 왔다 새벽이면 나간다

25 .모기는 영상 저온에서도 잘 날아 다닌다

26 .모기는 병원균을 옮긴다 들었다

27 .모기는 바람을 싫어 하며 방향을 잃는다

28 .모기는 사람을 툭 치고 날아 갔다가 반응을 보고 다시 와 침을 꽂는다 (움직이지 않을때)

29 .모기는 옛 모기 보다 더 강해졌다

30 .모기는 들녘의 것이 더 강해 스치기만 해도 부르튼다


* 도움말


우리가 흔히 볼 수 있고

귀찮게 하는 모기

우연히 관찰 하게 되어

발표해 보았습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기학 박사학위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관찰력이 아주 뛰어나십니다
사진작품 시 수필
아주 아주 열정이 높습니다
작품도 아주 후륭하십니다
늘 감사 늘 존경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한국에서 여름 되면
모기 물렸던 기억이 납니다요.

이곳은 사막이라 물이 귀해서
모기 없어 다행이라 싶습니다
하지만 가끔 볼 때도 있답니다
============================
조국은 추수감사주일로 지키고 은파 사는곳
이제서야 12시 넘어 주일 되어 추수감사절!!
감사는 버릴 것이 없고 축복의 비밀이기에

매 순간마다 기쁨으로 여호와께 감사드리길
주님께 중보하오니 하시는 모든 일에 주님의
은총 차고 넘치사 향필하시길 간구 드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기 연구하셨네요.
박사학위 받으셔야껬습니다.
큰 박수를 보내면서
깊은 감명을 받으며 감상 잘하고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기를 깊이 연구하셨네요
정말 연구하신 것은 논문으로
내시면 박사 학위는 무난하실 것 같습ㄴ다
모기는 정말 무서운 곤충 맞습니다
공감하는 작품에 함께합니다
새 한 주도 행복과 함께하십시오^^

Total 27,428건 28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2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11-22
13027
한 번뿐인 삶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1-22
1302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11-21
13025
가을 나목 댓글+ 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11-21
13024
가을이 가네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11-21
13023
뉘신지요 댓글+ 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11-21
13022
장충단 공원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11-21
13021
감사의 씨앗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 11-21
13020
망각의 평화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11-21
열람중
모기 연구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11-21
1301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1-21
1301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11-21
13016
11월의 기도 댓글+ 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11-20
13015
생명 / 안행덕 댓글+ 10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1-20
1301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11-20
13013
그들의 대화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1-20
13012
길 잃은 낙엽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11-20
1301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1-20
13010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1-20
1300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11-20
1300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11-19
13007
인생 이야기 댓글+ 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11-19
13006
가을 성숙미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11-19
13005
계절을 먹다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11-19
1300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11-19
13003
걱정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11-19
1300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11-19
13001
다 때가 있다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1-19
13000
내 운명은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11-19
12999
겨울 문턱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11-19
1299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11-18
1299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2 11-18
12996
마음의 틈새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11-18
12995
당신의 시간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11-18
12994
들국화 사랑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11-18
12993
천심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1 11-18
12992
여백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11-17
12991
나보다 댓글+ 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1-17
12990
겨울 이야기 댓글+ 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11-17
12989
초가의 행복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1-17
1298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11-17
129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1-17
12986
내 자리는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6 11-17
12985
마지막 잎새 댓글+ 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11-17
12984
그대 사랑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1-17
12983
불같은 욕망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11-16
12982
늦가을 서정 댓글+ 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1-16
1298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1-16
12980
사색의 벤치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3 11-16
12979
겨울 채비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1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