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뿐인 삶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한 번뿐인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641회 작성일 21-11-22 00:51

본문

* 한 번뿐인 삶 *

                                           우심 안국훈

  

이왕이면 웃으며 살자

환하게 웃으면

꽃처럼 아름답고

인생도 행복해진다

 

어차피 한 번뿐인 삶

부귀영화도 덧없나니

눈빛만으로 교감하면서

의미 있되 후회 없이 살자

 

기왕이면 즐겁게 지내자

즐겁게 사노라면

발걸음 가벼워지고

하는 일도 잘 풀린다

 

생각보다 짧은 인생

바람에 춤추는 나뭇잎처럼

삶을 노래하는 새처럼

내일 소풍 떠나는 아이처럼 살자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의 길을 가면서 삶에 에착을 가지고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간다는 일 귀중합니다.
한 번 뿐이 안생 웃으면서 사는 삶
소풍 떠나는 아이들처럼 살면 좋겠습니다.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월요일 좋은 아침입입니다
한주간도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누구나 애착을 갖고 인생길 걸어가지만
누구에게나 그 느낌은 다 다르지 싶습니다
이왕이면 의미 있고 즐거우면 좋듯
오늘도 소중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번 뿐인 삶
그렇다고 길지도 않은 삶을
웃으며 즐겁게 살다 가야하겠죠
정말 소풍 떠나는 아이 같은 마음으로요
공감하는 작품에 함께합니다
새 한 주도 행복과 함께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 살며
이왕이면 기쁘게 다녀가면 좋듯
좋은 사람과 함께 떠나는 여행처럼
오늘도 설렘 넘치는 날이면 좋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박인걸 시인님!
어차피 희로애락으로 점철되는 삶
좋은 것만 생각하고
원하는 길 따라 가면 좋겠지요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간입니다
언제 하늘이 부를지
사는날까지 욕심 내려놓고 살면 좋을것을
욕심이 문제입니다
웃으며 살자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노정혜 시인님!
맞아요
모든 것은 잠깐인데
저마다 집착을 갖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각보다 짧은 인생
바람에 춤추는 나뭇잎처럼
삶을 노래하는 새처럼
내일 소풍 떠나는 아이처럼 살자]

은파도 그러고 싶은데
아직 때가 안되어 그럴 수 없어
사실 마음이 많이 힘들답니다

막내 아이를 45이 넘어서
낳게 되어 결혼까지 시킬 나이가
되려면 아직 신경 쓸 일이 많아서
그저 그림의 떡인듯 싶습니다

큰아들 1년 동안 공부하러
간다고 하더니 연락이 집에 왔다고해
놀래서 부랴부랴 와서 무슨 일이 있냐고 했더니
금요 예배 피아노 반주 하려고 왔다고
주일 지내고 교회서 바로 가겠다더니
어제 공부하려 갔답니다

하루라도 편할 날이 없는 듯
무덤에 가야 그때서야 세상짐 다
내려 놓지 않을까 잠시 생각에
잠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늘 건강 속 향필하시길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올려 드립니다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 살며 마음 대로 잘 안되는 것 중 하나가
자식농사라고 하지요
늦둥이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늦둥이 있는 사람일수록 더 젊게 산다고 하니...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28건 28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2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11-22
열람중
한 번뿐인 삶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1-22
1302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11-21
13025
가을 나목 댓글+ 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11-21
13024
가을이 가네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11-21
13023
뉘신지요 댓글+ 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11-21
13022
장충단 공원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11-21
13021
감사의 씨앗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 11-21
13020
망각의 평화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11-21
13019
모기 연구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11-21
1301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1-21
1301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11-21
13016
11월의 기도 댓글+ 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11-20
13015
생명 / 안행덕 댓글+ 10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1-20
1301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11-20
13013
그들의 대화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1-20
13012
길 잃은 낙엽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11-20
1301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1-20
13010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1-20
1300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11-20
1300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11-19
13007
인생 이야기 댓글+ 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11-19
13006
가을 성숙미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11-19
13005
계절을 먹다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11-19
1300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11-19
13003
걱정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11-19
1300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11-19
13001
다 때가 있다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1-19
13000
내 운명은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11-19
12999
겨울 문턱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11-19
1299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11-18
1299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2 11-18
12996
마음의 틈새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11-18
12995
당신의 시간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11-18
12994
들국화 사랑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11-18
12993
천심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1 11-18
12992
여백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11-17
12991
나보다 댓글+ 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1-17
12990
겨울 이야기 댓글+ 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11-17
12989
초가의 행복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1-17
1298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11-17
129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1-17
12986
내 자리는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6 11-17
12985
마지막 잎새 댓글+ 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11-17
12984
그대 사랑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1-17
12983
불같은 욕망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11-16
12982
늦가을 서정 댓글+ 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1-16
1298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1-16
12980
사색의 벤치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3 11-16
12979
겨울 채비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1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