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랑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진정한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491회 작성일 25-12-21 06:32

본문

* 진정한 사랑 *

                                우심 안국훈

 

있을 때 존중하고

없을 때 칭찬해 주며

슬플 때 위로하고

힘들고 곤란할 때 도와주라

 

안 되는 일 억지로 하지 말고

할 일은 기꺼이 하고

많은 사람 사귀려고 애쓰지 말고

한 사람만 깊이 사랑하라

 

값비싼 양식이 아무리 화려해도

왠지 손이 가지 않고

정성 담긴 따뜻한 집밥에는

자꾸 손이 가는 게 어디 나뿐이랴

 

목숨 걸 결기 없이 큰일 이룰 수 없듯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 얹으려거나

자신이 손해 보는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결국 진정한 사랑 하나도 얻지 못한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두 그렇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국민은 그렇게 살고 있는데
지도 자들이 지나친 욕심이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좋은 아침 입니다 안국훈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여러 사람 만나다 보면
법 없이도 인간답게 살아가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지도자 될수록 인성이 없어지는 건 사회적 모순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김정석 시인님!
이 세상에 사랑이 없다면
사람에게서 존재감이 없지 싶습니다
어느새 따뜻한 연말
즐거운 성탄과 희망찬 새해 맞이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사노라니 사랑도 최선이 아니라
배려고 존중인 줄 알게 되듯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할 일입니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3건 2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95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12-22
2595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2-22
25951
댓글 달기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12-22
259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12-22
259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12-22
25948
보내는 마음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2-21
25947
초가의 송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12-21
2594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2-21
2594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2-21
25944
붕어빵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2-21
2594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2-21
2594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12-21
2594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2-21
2594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12-21
2593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2-21
열람중
진정한 사랑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2-21
25937
성 축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12-21
25936
황홀한 슬픔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2-21
2593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12-20
2593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2-20
2593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2-20
2593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2-20
2593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2-20
2593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2-20
25929
바람이 분다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12-19
25928
을사년 고개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2-19
25927
옷장의 송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2-19
25926
삶의 현장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12-19
2592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2-19
2592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2-19
2592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2-19
2592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12-19
259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2-19
2592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12-19
2591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2-19
25918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2-19
25917
슬픈 송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12-18
25916
돌아보니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12-18
2591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12-18
2591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12-18
2591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12-18
259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2-18
2591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12-18
25910
사랑의 꽃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2-18
2590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12-18
25908
감사기도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2-17
2590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2-17
2590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12-17
2590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2-17
25904
추억의 송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2-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