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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14회 작성일 21-11-15 01:24

본문

   한국의 미래

                                    ㅡ 이 원 문 ㅡ


너무 어려운 세상

우리의 역사는 그렇게 흘러 갔다

그래도 그 때에는 나눔이 있었고

노력 하면 할 수록 보람이 있었다


이제 어떻게 하나

인구가 줄어드니 복지에 먹 구름

효도는 옛말 아이는 누가 낳을까

치솟는 둥지 값 저임금의 괴롭힘


외국인 근로자들

행복 가득 웃음 가득 많이 모으니

그들의 미래를 누가 주고 있는가

빚쟁이 우리 국민 내일은 있는가


일자리가 있어도

절망과 좌절 목숨만 겨우 붙이니

투기에 눈 돌려 그나마 빼앗기고

빈 주머니에 속 쓰림 서로 감춘다

누가 지키고 지켜야 할 나라인가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에 없는 살림에
집을 얻고 가족이 알콩달콩 살았는데
지금은 갈수록 빚만 늘어나고
젊은이들에겐 적당한 취업은 하늘에서 별따기 되었습니다
누가 소에게 먹이를 줄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어려운 세상
우리의 역사는 그렇게 흘러 왔지요.
빈 주머니에 속 쓰림 서로 감추는데
누가 지키고 지켜야 할 나라인지 모르겠습니다.
깊은 감명을 받으며 감상 잘하고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늦가을 추위가 계속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한주간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한심한 우리의 미래입니다
점점 줄어드는 인구와
또 점점 줄어드는 임금과
점점 줄어드는 인심이
가슴을 아프게 하네요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새 한 주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민이 주인인데 나라지킬 주인은 줄어드니
이노릇 어쩌면 좋아
국란이 오면 총칼 들고 나라지킬 주인은 모자라고
어쩜 좋아
머슴은 주머니 채우며 큰소리
염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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