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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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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622회 작성일 21-11-17 07:55

본문

내가 앉을 자리는 어딘가
차디찬 겨울 지나
봄에 피어나는
꽃동산이면 좋겠다
꽃향 짙고 나비가 나르고
평화가 찾아오는 봄
꽃자리이면 좋겠다
꽃밭에 노니는 나비이고 싶다

봄에 피어난 봄꽃
고통 지나 왔지


2021,11,17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가 올 겨울을 슬기롭게 잘 지나가야
꽃이피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오겠지요.
고운 시향에 젖어 깊은 감명을
받으며 감상 잘하고 머물다 갑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십시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시인님 늘
주변이 화사한 꽃으로
만발하시길 기원하오니

늘 건강하사
문향의 향그러우
온누리 펼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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