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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운명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345회 작성일 21-11-19 04:09

본문

하늘이 준 복
내 운명은 내가

칭찬 감사 사랑
복 부르고
불만 불평 질투
들어오는 복 쫓는다

장미꽃  아름답워
장미향  좋아

매혹의 장미
언제나 아름다워

행복 문앞에 마중 왔네


2021,11,19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부터 피고 지던 장미꽃이
요즘 푸른 하늘 사이로
저토록 붉은 미소 짓는 모습이
새삼 늦가을의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고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시향이 풍기는 내 운명에서
깊은 감명을 받으며 감상 잘하고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절대적 운명을 받아드리고
상대적 운명은 극복해야 할 것입니다.
운명에 체념하는 사람은 결국 실패의 인생을 살게 되지요
운명을 잘 극복하셔서
승리하는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인 노인 우리보고
노인이러네
받아 드려야지
나무잎 삶과 같습니다
 나뭇잎은 그지리에 봄이 오면 또 오죠
인생 허무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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