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 사랑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별빛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11회 작성일 21-10-26 18:28

본문

별빛 사랑

 

休安이석구

 

 

하늘에서

당신 품에 내려

살포시 안기는 밤

 

금세 사라져

흔적조차 없어진들

무엇을 후회할까

 

그 좋은 삶

하늘의 별로 산다 한들

따뜻한 당신 품만 할까

 

영원히 산다 한들

당신 품 안

그 짧은 순간만큼 달콤할 수 있나

 

좋은 삶

영원한 삶도

미련 없이 버리고

나 오직

당신 품 안 달콤함만 탐하리니

 

부디 당신

잊지 마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밤하늘을 보노라면
날마다 변신하는 달님 곁에
반짝이는 별 하나처럼
가을은 날마다 아름답게 익어갑니다
행복한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休安이석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빛 드문 시골에서 밤 하늘 올려다보면
요즘은 별이 총총 아름답게 빛나는 것 같아요.
가을의 밤 하늘은 그래서 더욱 아름답고요...
아름다운 가을과 함께 늘 행복기원드려요 안국훈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맛보지 못한 아름다운 별빛 사랑에서
감상 잘하고 시향이 풍기는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가을이 물드는 좋은 아침입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26건 29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26
11월의 기도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10-31
12825
낙엽의 운명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10-31
12824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10-31
1282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10-30
12822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0-30
1282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0-30
12820
About loneliness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10-30
12819
안개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10-30
1281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0-30
128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10-30
1281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10-30
1281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10-30
1281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0-29
1281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10-29
1281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10-29
1281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10-29
128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10-29
1280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10-29
1280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10-29
12807
민주주이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10-29
1280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0-29
12805
하늘눈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10-29
1280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10-29
12803
치매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0-28
12802
가을 앓이 댓글+ 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10-28
1280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10-28
1280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10-28
12799
장점 단점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10-28
127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0-28
12797
이왕 사는것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10-28
12796
낙엽 연가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10-27
1279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10-27
12794
자성의 소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0-27
1279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3 10-27
127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0-27
1279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10-26
열람중
별빛 사랑 댓글+ 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10-26
1278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0-26
12788
나그네 발길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0-26
12787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10-26
12786
회전목마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10-26
1278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10-26
1278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10-26
1278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3 10-26
1278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0-26
12781
행동의 힘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10-26
12780
주막집의 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10-26
1277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2 10-26
1277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10-25
127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10-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