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나의 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737회 작성일 21-10-20 22:21

본문

내 마음꽃 당신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당신은 나의 나무
당신은 나의 버팀몫입니다
더운날은
시원한 바람입니다
추운날은 이불입니다
당신만 있다면 그저 좋아요
우리 힘들때 
우리 둘이 서로 의지합니다
든든합니다
당신은 팔십이 훨씬 넘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나에게는 청년입니다
백만대군보다 든든합니다
우리 이대로 오래 오래 같이 손잡고
같이 의지하며
오래오래 살아요
백세시대라 합니다
미안합다
제가 다쳐 제대로
아내노릇 못해 죄송합니다
우리 아픈만큼 성숙하다고 합니다
우리정 더 깊어졌습니다
우리 이대로 좋습니다
오래 오래 우리 함깨해요
당신의 나의 별입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하나의 별처럼 빛나는
사람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지 싶습니다
불쑥 찾아온 한파 물러가노라면
얼른 완쾌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꽃이되고 버팀목이되고
시원한 바람이 되어주는 당신 곧
나의 별이 되셔서 그 자체가 행복입니다.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풍요로운 가을인데 출운 날씨입니다.
건강조심 하시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24건 29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74
옹두리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10-25
1277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10-25
1277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10-25
1277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 10-25
1277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10-24
1276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10-24
12768
첫 서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10-24
12767
친구야 5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 10-24
12766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10-23
1276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10-23
12764
기억의 가지 댓글+ 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10-23
12763
어머니 마음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0-23
1276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0-23
1276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0-23
1276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10-23
1275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9 10-23
12758
새벽의 부재 댓글+ 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10-22
12757
초승달 여행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10-22
12756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0-22
12755
가을 戀歌 4 댓글+ 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10-22
12754
이 가을 좋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4 10-22
127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10-22
12752
낙엽의 무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0-22
1275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3 10-21
1275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10-21
1274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0-21
127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10-21
1274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1 10-21
127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6 10-21
12745
기다림 댓글+ 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10-21
12744
당신의 향기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0-21
열람중
나의 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8 10-20
12742
가을 이야기 댓글+ 3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10-20
1274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0-20
1274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0-20
12739
가을 戀歌 3 댓글+ 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0-20
12738
사과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10-20
12737
영혼의 슬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0-20
12736
파도--2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10-20
1273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10-20
12734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10-19
12733
당신만으로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10-19
12732
가을 만들기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 10-19
1273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3 10-19
127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10-19
1272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3 10-19
1272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10-19
12727
행복 통장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10-19
12726
그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10-19
12725
연어 댓글+ 2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10-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