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깊어가는 가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651회 작성일 21-10-09 04:52

본문

가을이 깊어가네
코스모스 비에 젖어 힘 잃네
나뭇잎 고운옷 갈아입고
좋아라
지는날 가까워 아쉬워
고운옷 갈아입고

가을바람에 신나게 춤추며 놀아나 보세
가네 가네 낙엽 돼 가네
봄 오면 새로운 생명받아 새싹으로 태어나
동산에 아름답게 물 들인다
가네 가네 
꿈 안고 가네
봄 오면 예쁜옷 입고
활짝 웃는 날 오려니
겨울 오면 깊은 잠에 들려나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자기 생을 다한 식물들이 초라하게
혹은 붉게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인생들도 다 그렇게 때가 되면 가야 하겠지요
가을은 어떤 의미에서 서글픈 계절입니다.
고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 잠깐 이제 아침 저녁으로 추워요
단풍도 곱게 물들어 가고요
세월 너무 빠른 것 같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424건 29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74
여운餘韻 댓글+ 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0-12
1267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10-12
1267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10-12
1267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9 10-12
12670
안개비 연가 댓글+ 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0-12
12669
가을 해변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0-12
12668
마음의 정원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10-12
12667
가을 국화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10-12
12666
관심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10-11
1266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10-11
12664
가을비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10-11
1266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10-11
1266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0-11
12661
이별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10-11
1266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10-11
1265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5 10-11
1265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0-11
12657
10월 편지 댓글+ 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10-10
1265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10-10
12655
그리움 댓글+ 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10-10
12654
빨간 가을처럼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10-10
12653
감사 있는곳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5 10-10
12652
가을 어느 날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10-10
12651
가을 등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10-10
1265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10-09
1264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10-09
12648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0-09
12647
한글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0-09
1264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10-09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10-09
12644
나목의 연가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10-09
12643
오토바이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10-08
12642
가을 여행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10-08
12641
산아제한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10-08
12640
한 그루 나무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0-08
12639
가을 愛 5 댓글+ 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10-08
12638
웃음꽃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10-08
12637
지성인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10-08
12636
가을비(推敲) 댓글+ 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8 10-07
1263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10-07
12634
적막의 터 댓글+ 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10-07
1263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0-07
12632
가을 호수 댓글+ 2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10-07
12631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10-07
12630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10-07
1262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2 10-07
12628
가을행복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3 10-07
12627
가을 愛 4 댓글+ 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10-07
12626
비둘기 집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0-07
12625
말 말 말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4 10-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