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로 온 편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비로 온 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682회 작성일 21-09-30 11:01

본문

가을비로 온 편지 / 정심 김덕성

 

 

잠결인 듯

들릴락 말락 소곤거리는 소리

창밖에 슬며시 찾아온

고향에서 보내 온

님의 고운 숨결

 

반가운 가을비

님이 보낸 편지인가

잊지 않고 찾아 와 소식전하는

고마운 사랑의 단비

한 밤에 자장가인 양

정답게 내린다

 

따뜻한 사랑의 빗방울

내 가슴에 포근히 안기며

설렘으로 오는

가을 메시지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가운 가을비
님이 보낸 편지인가]

가을비가 감미롭게
가슴에 젖셔 옵니다

캘리포니아 사막이라
여름에는 통 비 안오고

가을부터 (1월~2월)
많이 내리면 10차례
정도만 내린답니다요

늘 물부족 상태라 타
지역에서 물 수입해
비가 많이 오는 해는
흑자가 발생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은파 믿는 주님께
이역만리 타향에서 중보의 기도 올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감사합니다.
희망의 10월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풍요로운 가을입니다.
오는 기쁘게 맞으신 10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동안 아이디 기록이 삭제되고
비밀 번호를 기억하지 못해
다시 가입해서 글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귀한 작품 즐감합니다
9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하고 희망찬 10월 맞으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애를 쓰셨습니다.
반갑습니다.시인님 감사합니다.
희망의 10월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풍요로운 가을입니다.
오는 기쁘게 맞으신 10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잔뜩 구름 끼이고 추적추적 가을비가 내리더니
어제는 파아란 하늘과 하이얀 뭉게구름으로
전형적인 청명한 가을 하늘이었습니다
어느새 10월의 아침 밝아오듯
10월도 건강과 함께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파란 하늘이 빛나는 10월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희망의 10월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풍요로운 가을입니다.
오는 기쁘게 맞으신 10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休安이석구님의 댓글

profile_image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빗소리를 들으면 왜 마음이 포근해지나 모르겠어요.
질서없이 무작정 내리는 듯 한데, 그 속에 마음을 포근하게 하는 뭔가 새로운 질서가 있는 듯 해요.

다시 온 이 가을,
새 꿈을 꾸시며, 더욱 아름다운 시향 풍기시는 계절 되시기를 기원합니3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빗소리가 정말 포근 합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의 10월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풍요로운 가을입니다.
오는 기쁘게 맞으신 10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오는 날이 서러운 날도 있지만
그리움이 가득하기도 하지요
가을비에 감성 가득한 편지가 되기도 하네요
고운글 멋져요
행복한 가을 되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러운 보다 그리움이 가득합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의 10월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풍요로운 가을입니다.
오는 기쁘게 맞으신 10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밤을 빌어 살며시 찾아 왔군요
고향의 소식까지 전해주며 왔으니
사랑하는 마음이 불현듯 솟아나죠
귀한 작품 즐감하며
10월 내내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고향 소식을 전해 주는 가을비입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의 10월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풍요로운 가을입니다.
오는 기쁘게 맞으신 10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24건 29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7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10-01
12573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10-01
12572
그리움의 계절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10-01
12571
심야의 공원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0-01
12570
가을 행복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10-01
12569
가을 愛 1 댓글+ 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9-30
12568
초가의 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9-30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3 09-30
12566
새날 댓글+ 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9-30
12565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9-30
125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9-30
12563
홍엽의 계절 댓글+ 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4 09-30
12562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 09-30
12561
가을역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9-29
1256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9-29
1255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09-29
125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9-29
12557
장터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09-28
12556
가을이 오면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9-28
12555
10월의 기도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9-28
1255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9-28
1255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09-28
1255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9-28
12551
가을 미소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2 09-28
12550
메아리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9-27
1254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27
12548
가을 논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9-27
1254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09-27
1254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9-27
12545
꽃무릇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9-27
12544
나는 가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9-27
125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9-27
12542
삶이란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9-27
1254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9-26
12540
열 나흘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9 09-26
1253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6 09-26
1253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09-26
1253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9-26
1253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9-25
12535
작은 호수 댓글+ 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9-25
1253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9-25
12533
명절 소감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9-25
1253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9-25
1253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9-25
12530
풀꽃 댓글+ 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9-25
12529
소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1 09-25
1252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9-25
1252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09-25
1252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9-24
12525
뿌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3 09-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