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기도(推敲)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해바라기 기도(推敲)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90회 작성일 21-09-18 00:05

본문


   해바라기 기도   


                                                                                         은파 오애숙


오직 일편단심

바라봄의 법칙으로 

그대 향한 희망참에 

절대 포기하지 않는

 향그러운 질주


그대 향한 심연

그대 잘 알지 못해

닿을 수 없다고 해도  

그저 일편단심으로

바라보는 향그럼


내 그대를 보며

묵묵히 바라보는 맘

그대 향함에 각혈하며 

새까맣게 타들어 가도  

그대 향해 있음에


내 두 손 모아서

그대 위한 일편단심

바라보는 법칙 속에서

숯덩이가 되어 있어도

그대 향해 기도 해요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바라기 기도/은파

그대여 일편단심 그대를 바라봄의
그 법칙 내게 있어 희망참 박재하여
내 작금 두 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음에

내 그대 바라보며 묵묵히 보는 맘
각혈해 새까맣게 타들어 간다 해도 
내 심연 바라봄 법칙 일편단심 이라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바라기 향그럼으로/은파

금빛 햇살 연모해
그임 향한 마음이련가

그대 바라만 봐도
햇살 가아득 차오르매

이웃과 이웃 속에
사랑의 향그럼 휘날리며

눈부신 너울 쓰고
내 그대 향해 노래하리

뭉실호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그대 바라보며 묵묵히 보는 맘
각혈해 새까맣게 타들어 간다 해도
내 심연 바라봄 법칙 일편단심 이라네

잠시 머물다 갑니다. 속히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 오세요. 시인님.
건강이 예전보다 많이 좋지 않으나
정신력으로 버티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시인님은 건강이 많이
회복 된 것 같아 주님께 감사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기도 합니다

Total 27,424건 29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2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9-24
12523
아름다운 일상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9-24
1252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9-24
12521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9-23
1252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9-23
1251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9-23
1251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09-23
12517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9-23
1251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9-23
1251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8 09-23
1251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9-23
12513
어떤 그리움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9-23
12512
어디 쯤 오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 09-23
1251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09-22
12510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9-22
125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8 09-22
1250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9-22
125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09-22
1250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9-21
12505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9-21
1250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9-21
12503
추석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9-21
12502
나 너 우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4 09-21
125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9-20
1250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9-20
1249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9-20
124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9-20
12497
초가의 추석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9-20
12496
대한민국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5 09-20
1249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9-19
1249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9-19
1249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9-19
124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9-19
1249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7 09-19
12490
추석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9-19
12489
말말 말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09-19
12488
과일노점 댓글+ 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9-18
12487
풍년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9-18
12486
당신 댓글+ 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9-18
1248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9-18
1248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9-18
열람중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9-18
1248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9-17
1248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9-17
1248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9-17
124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9-17
12478
흰 구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9-17
124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9-17
1247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9-16
1247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9-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