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보름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한가위 보름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350회 작성일 21-09-21 11:19

본문

한가위 보름달 / 정심 김덕성

 

 

한가위 깊은 밤

서늘바람 타고 온 하얀 얼굴

가지사이에 걸린 보름달

 

휘영청 밝은 보름달

수정처럼 맑은 동그란 사랑

보름달도 동그라미

사랑도 동그라미

행복도 동그라미 모두 닮았네

 

누리 환하게 밝히는

보름달 어두움 사랑 빛 밝히니

어둡던 마음도 영혼도 빛나고

얼시구 풍요로운 세상

 

한가위 둥근 달빛이

길을 잃고 깜깜한 절망 속에서

사랑의 빛

소망의 빛이 이기를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부터 내리는 비가
남부지방에는 오후부터 갠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유일하게 휘영청 둥근 달을 볼 수 있으련지?

동그라미 사랑과 행복의 상징,
동그라미 보름달을 기대해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밤에는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수가 있다지만 글세요
기다려 봐야 하겠습니다. 

오늘이 추석명절입니다.
올해 주신 사랑 많이 받았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올해도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국은 추석에 비가 내렸군요
이곳은 날씨가 너뮤 더워 한여름 같은 추석입니다

가족이 다 모이지 않고 저희는
요일을 정해 아버님 댁 문안 인사 드리기로 했습니다

'한가워만 같아라'가 그리워지는
작년에 이어 연속 이어져 가슴이 아파 오는 추석입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은파 믿는 주께 기도 올려 드리오니 환절기 조심하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이 추석명절입니다.
올해 주신 사랑 많이 받았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올해도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추석에는 어찌어찌하다가 보니
떠오르는 보름달을 보지 못하고
지인이 보내준 보름달로 갈음하고 말았습니다
시인님께서는 가족 모두 모여서 즐겁게 명절 보내셨겠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명절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셨게지요.
보름달은 구름이 많이 끼고 해서
저도 보지 못하고 아쉽게 지나 갔습니다.
올해 주신 사랑 많이 받았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올해도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24건 29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2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9-24
12523
아름다운 일상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9-24
1252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9-24
12521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9-23
1252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9-23
1251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9-23
1251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09-23
12517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9-23
1251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9-23
1251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8 09-23
1251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9-23
12513
어떤 그리움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9-23
12512
어디 쯤 오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 09-23
1251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09-22
12510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9-22
125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8 09-22
1250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9-22
125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09-22
1250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9-21
12505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9-21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09-21
12503
추석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9-21
12502
나 너 우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4 09-21
125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9-20
1250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9-20
1249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9-20
124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9-20
12497
초가의 추석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9-20
12496
대한민국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5 09-20
1249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9-19
1249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9-19
1249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9-19
124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9-19
1249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7 09-19
12490
추석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9-19
12489
말말 말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09-19
12488
과일노점 댓글+ 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9-18
12487
풍년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9-18
12486
당신 댓글+ 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9-18
1248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9-18
1248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9-18
1248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9-18
1248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9-17
1248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9-17
1248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9-17
124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9-17
12478
흰 구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9-17
124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9-17
1247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9-16
1247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9-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