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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나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615회 작성일 25-12-10 16:15

본문

희망 나무/鞍山백원기

 

흐르는 세월 물가에

희망 나무 한 그루 심어

아침저녁 물 주고

한낮에는 햇볕 쪼이다가

생명수 비 오는 날엔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

 

때가 오기까지

기다려야 하겠지만

조급한 마음 식지 않아

들여다보고 또 들여다보며

무럭무럭 잘 자라기를

두 손 모아 본다

 

가지 뻗고 잎 나고 꽃 피어

튼실한 열매 맺히면

절실했던 희망 쏟아져 나오고

나는 덩실덩실 춤을 추겠네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희망이 없다면
희망하는 마음이 없다면
이 세상이 얼마나 어둡겠는지요...
늘 건강건필하세요^^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올해는 잃어버린 시간이기에
내년에는 꼭 희망의 나무 한 그루를
이 마음에 심으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가 물 주고 가꾸지 않아도
해마다 꽃 피우고 열매 맺는 야생화도 있지만
한번 물 주지 않아도 시드는 화분을 보면
한결같은 사랑의 위대함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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