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지고 싶다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행복해지고 싶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539회 작성일 25-12-12 05:35

본문

* 행복해지고 싶다면 *

                                     우심 안국훈

 

감미로운 세월에는

색깔이 있어 추억이 묻어나고

촉촉한 감성으로 사노라면

가슴속 눈물샘이 조금도 메마르지 않는다

 

감사하는 마음은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행복을 부를 뿐 아니라

선행으로 시작이여 미소로 마무리 짓는다

 

분수가 부족하면 모자라 보이고

넘치면 추해 보이지만

엄마는 초보여도 당황하지 않고

아이에게 신처럼 최고의 선택을 해내거늘

 

뇌가 힘들 때는 미술관 가고

몸이 힘들 때는 음악 듣노라면

아름다운 것에 감탄하고

좋은 사람과 함께하여 헹복해진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세상이면 얼마나 좋은 까요
동서의 전쟁은 지구 멸망입니다
전쟁 없는 세상이 좋은 세상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요즘 국내외 정세가 급변하면서
혼란과 전쟁의 검은 그림자 드리우고
평범한 삶조차 위험을 받게 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하늘이 우리를 돕고 계십니다
전쟁하는 나라는 국민은 손음하고 있다
수장은 아마 게임이라 생각하리 않을까
세상은 참 아이로니 합니다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전쟁은 싫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역사를 보면 미래가 보이지 싶습니다
지도자 하나 잘못 만나면
나라는 혼란과 비탄에 빠지게 되니 걱정입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세상 누구나 행복을 갈구하지만
막상 행복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듯
가까이 있는 행복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3건 3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903
전쟁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12-17
25902
목련꽃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12-17
2590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12-17
2590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2-17
25899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12-17
2589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2-17
25897
박자 맞추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12-17
25896
고향의 맛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2-16
2589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12-16
2589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12-16
2589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2-16
2589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12-16
2589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2-16
2589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12-16
25889
봄 걸음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12-16
25888
손금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2-16
25887
세월 앞에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12-16
25886
사랑비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2-16
25885
텃밭의 송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2-15
25884
잎새를 따라 댓글+ 6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2-15
2588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12-15
2588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2-15
25881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2-15
2588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2-15
25879
겨울 들녘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2-14
2587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12-14
2587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2-14
2587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12-14
2587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2-14
2587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12-14
2587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2-14
2587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12-13
2587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12-13
25870
송년의 길목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2-13
25869
달력의 송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2-13
2586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12-13
2586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2-13
2586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12-13
2586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2-13
258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2-13
2586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12-13
2586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12-13
2586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2-13
25860
오늘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2-12
25859
기억의 송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2-12
25858
변질된 세상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2-12
2585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2-12
2585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2-12
25855
몸 무게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12-12
25854
잠깐 멈춰라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12-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