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찾아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행복 찾아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64회 작성일 21-09-16 05:35

본문

​* 행복 찾아서 *

                                                우심 안국훈'

   

행복해지고 싶다면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진정 남을 사랑하고

먼저 용서하는 법을 배우라

 

남을 미워하면 자신의 마음에

상처 생기고 시름시름 앓게 되듯

증오는 하늘로 쏜 화살처럼

결국 자신에게 다시 돌아온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어찌 남을 사랑할 수 있고

남을 용서하지 않고

어떻게 마음의 평화 얻으려는가

 

새벽 오기 전이 가장 어둡고

봄 오기 전이 가장 춥나니

모래밭에 남긴 발자국 같은 삶에서

오늘도 꽃처럼 행복하고 별처럼 사랑하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은 아마 한 평생을 행복을 찾으며
산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닐 듯 싶습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늘 감사하는 마음이
필요하고 오늘도 감사하며 곷처럼
행복하고 별처럼 사랑하며 살면 좋겠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풍요로운 가을
행복 가득한 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누구나 똑같은 화두가 행복이지만
정작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많지 않듯
그저 앞만 보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 싶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그렇습니다

우리네 인생사에
행복 찾는 게 싶지
않아 방황할 때 있네요


호수의 잔영처럼
살다보면 오해로 인해
마음의 갈등 생길 때 있어

보고싶지 않는 맘
다행히 오해 풀린다면 기
쁠까만 그렇지 않을 때  있어

중심이 하늘에 속해
인을 살아가면 제일인듯
은파 그리 생각하고 산답니다

정말 감사한 것은
나를 창조하신 여호와
엘로힘을 안다는 것에 대해!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때가
이르면 이루리라 성경말씀

가슴에 늘 상고하며
나의 창조자가 아시니
이생에서 풀리지 않았어도

오히려 그게 상급으로
기쁨의 환관 씌어 주리라
학수고배 하고자 한답니다

늘 건강 속 향필하소서`~*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오애숙 시인님!
사노라면 희로애락을 느끼며 사는 게
바로 인생길이지 싶습니다
이왕이면 가는 길에 귀인을 만나 아름다운 동행이면 좋겠지요
국화꽃 묻어나는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
언제나 행복한 마음이 된다 하네요
그리고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타인도 사랑항 수 있다고 합니다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남은 저녁 시간도 행복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공감합니다 이왕이면 함께 동행하는 길이
꽃길이고 아름다운 길이면 좋겠습니다
어느새 한가위 명절을 맞아
좋은 추억만 함께 하시길 빕니다~^^

Total 27,423건 30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7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9-16
1247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0 09-16
1247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9-16
1247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9-16
124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0 09-16
열람중
행복 찾아서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9-16
1246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9-15
12466
수수밭의 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9-15
1246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9-15
12464
투포환 선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9-15
12463
가을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9-15
12462
해바라기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9-15
1246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9-15
1246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9-15
12459
그냥 괜찮아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7 09-15
12458
삶의 핵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9-15
12457
가을 울 밑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9-14
1245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9-14
12455
고추잠자리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3 09-14
12454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5 09-14
12453
마음 허전해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 09-14
1245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09-14
12451
가을 앓이 댓글+ 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9-14
1245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09-14
124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9-14
12448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9-13
12447
0시의 마음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9-13
12446
흰나비 댓글+ 3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9-13
1244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9-13
1244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2 09-13
1244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9-13
1244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9-13
12441
하늘의 뜻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9-13
1244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9-13
12439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9-12
12438
후회 댓글+ 5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9-12
1243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9-12
12436
가을 반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9-12
1243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9-12
1243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3 09-12
1243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2 09-12
12432
오는 가을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9-11
12431
가을 사랑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4 09-11
1243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9-11
12429
휴식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2 09-11
1242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9-11
124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09-11
12426
한때라는 걸 댓글+ 1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9-10
1242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9-10
12424
가을 그림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9-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