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원하는 게 뭘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녀가 원하는 게 뭘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534회 작성일 21-09-20 03:50

본문

​* 그녀가 원하는 게 뭘까 *

                                                                    우심 안국훈

   

포로로 잡힌 영국의 아더 왕이

질문에 대한 답을 얻어 목숨을 구했지만

여자가 가장 원하는 게 뭘까

남자뿐 아니라 여자도 궁금한 질문이다

 

하지만 아더 왕은 그 대가로

최고로 충성스러운 거웨인 기사가

마녀와 결혼하게 되고

마녀에게 한 가지 선택을 강요받게 된다

 

반은 미녀 반은 추녀로 지내야 하는데

낮과 밤 중 선택하라는 요구를 받은 거웨인은

오히려 마녀에게 직접 선택하라고 하자

마녀는 고민 없이 항상 아름다운 여자로 살게 되었다

 

세상 여자가 그러하듯 그녀도

언제나 자신을 존중해주고

항상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남자를 좋아하며

늘 소중한 삶을 스스로 결정 짓는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서 살면서 제일 좋은 것이
무었인가 물어 보면 보석이나 명예가
있지만 그 보다도 우리가 지니고
살아가는 사랑이 아닌가 합니다.
 시인님 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풍요로운 가을 추석 연휴가 계속 됩니다.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긴 추석연휴도 폭우로 성묘도 못한 채
후딱 지나가버렸습니다
늘 조상님의 은덕을 잊지 않고 살 일입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休安이석구님의 댓글

profile_image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누구나 자신을 존중해주고 마음을 다 주는 사람...
그런 사랑을 꿈꾸겠지요....

한가위 보름달을 올려보시며,
가족과 함께 진정한 마음으로 가까워지는 추석명절맞으시기를 기원드려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이석구 시인님!
한가위 날 떠오르는 보름달을 보고
소원을 빌었어야 하는데
어찌 하다보니 다음날 빌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항상 서로를 존중해주고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가위만 같아라,
보름달 같이 풍성한 한가위 되시기바랍니다 .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배창호 시인님!
사랑은 최선이 아니라 배려라는 생각에서
비롯되지 싶습니다
물씬 다가온 가을향기 속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간은 항상 선택을 강요받는 존재이며
그 결과도 본인이 책임져야 하지요.
추녀와 미녀 사이에서 고민하는 것은 비단 여자만의 문제는 아니고
미인을 원하지만 동시에 추녀가 될 수 있듯이
인간은 선과 악 사이에서 갈등하면서
선 보다는 항상 악으로 기울지요.
그러면서도 자신은 선에 속했다고 착각하면 살기도 합니다.
의미 있는 시를 추석명절에 읽었습니다.

작가님 항상 평안하시고요.
추석 명절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박인걸 시인님!
누구나 가슴속에 선과 악의 짐승이 있어
누구에게 먹이를 주느냐에 달려있다고 하지요
고향 오가는 길 바라보니 어느새 황금들녘으로 변해가듯
고운 9월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그렇습니다
여자든 남자든 자신을 존중해 주는
사람을 좋아 하리라 싶습니다

추석이 다가 옵니다
그곳은 열시간 이상이 빠른 곳
추석 풍습을 예전에는 기관에서
시도해 학생들에게 한국 고유 명절의
가르쳤는데 팬데믹으로 모든 행사도
할 수 없어 안타갑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기도 올려 드립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오애숙 시인님!
코로나로 인해 요즘 여러 행사가 취소되면서
소상공인뿐 아니라 여행사 연예인 꽃집 미장원까지
먹고 살기조차 힘들다고 아우성이네요
얼른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Total 27,457건 30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9-22
1250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9-21
12505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9-21
1250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09-21
12503
추석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9-21
12502
나 너 우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09-21
125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9-20
1250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9-20
1249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9-20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9-20
12497
초가의 추석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9-20
12496
대한민국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3 09-20
1249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9-19
1249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09-19
1249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9-19
124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9-19
1249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9 09-19
12490
추석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9-19
12489
말말 말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09-19
12488
과일노점 댓글+ 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9-18
12487
풍년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9-18
12486
당신 댓글+ 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9-18
1248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6 09-18
1248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9-18
1248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9-18
1248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9-17
1248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9-17
1248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9-17
124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9-17
12478
흰 구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9-17
124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9-17
1247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9-16
1247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9-16
12474
타향의 추석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9-16
1247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9-16
1247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3 09-16
1247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9-16
1247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9-16
124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4 09-16
12468
행복 찾아서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9-16
1246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9-15
12466
수수밭의 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9-15
1246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9-15
12464
투포환 선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9-15
12463
가을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9-15
12462
해바라기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9-15
1246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9-15
1246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9-15
12459
그냥 괜찮아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8 09-15
12458
삶의 핵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9-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