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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생각하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851회 작성일 21-09-08 04:43

본문

​* 혼자 생각하기 *

                                                우심 안국훈

   

행복한 사람이 바다에 가면

행복해라고 말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바다에 가면

사랑해라고 속삭인다

 

사람이 산에 살면

산 사람이고

바다에 살면 바다 사람일까

아니면 죽은 사람일까

 

해가 좋아지면

좋아해이고

해가 싫어지면 싫어해될까

아니면 밤이 될까

 

문득 떠난 그녀 생각에

혼자 묻고 답하노라니

어느새 먼동이 튼다

, 해님 되어 돌아오면 좋겠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무덥던 여름을 떠나서
이제 시원한 가을 바람이 불어 오는
가을에 들아서니 가을비까지 땅을
적셔주니 마음마저 흥겨움을 느껴집니다. 
늘 사랑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요즘 사람들이 알밤을 신나게 줍지만
그 오랜 무더위와 비바람을 견뎌낸
그 삶 앞에서 위대함이 보일 때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각의 커트라인이
유머 속에 웃음 짓는 시어
가슴에 메아리치는 향그럼
봄에 세찬 부는 바람을
꽃샘바람이라 부르고

 갈 허리시리게 부는 바람
소슬바람이라고 부르는 가
바람 종류 또한 철 따라 다르게
표현하고 있어 시인의 정원이
풍성해 지고 있나 봅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소서
은파 믿는 여호와 하나님께
두 손 모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받들어 중보로
기도 올려 드려요.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은파 시인님!
생각보다 짧은 인생을 살면서
왜 생각 없는 말과 행동을 하면서
상대방을 아프게 하는지 안타깝습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살며 이왕이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노라면
엔돌핀이 더 생기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휴안님의 댓글

profile_image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먼동이 틀때까지 생각에 잠기시니...
그 님은 아시려나... 어서 돌아오오...
그리하셔서 행복한 나날들 되셨으면 좋겠어요~~~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향필하시길 기원드려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휴안 시인님!
어느새 먼동이 트며
다시 새로운 아침을 열고 있습니다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행복한 하루를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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