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회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44회 작성일 21-09-08 10:57

본문

회개/鞍山백원기

 

저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신다

이 낮은 곳에 사는 우리

짊어진 무거운 짐 내려놓고

홀가분 해지라 하신다

 

내 잘못 나 스스로 사하던 오류

모두 쓸어모아 회개하라신다

알고 지었든지 모르고 지었든지

낱낱이 고하길 바라신다

 

회개하면 돌아오는 복

무질서에서 질서로 바뀌고

끊어진 것이 이어지는 기쁨

감사한 마음으로 돌려받는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모두가
회개의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회개하면 돌아오는 복
무질서에서 질서로 바뀌고
끊어진 것이 이어지는 기쁨
감사한 마음으로 돌려받는다

시향에 감명벋으며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풍요로운 가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 동산에 올라가 내려보더라도
인간의 삶은 부질 없는 것을
하지만 회개하는 순간 
새로운 세상 아름다운 삶이 펼쳐지지 싶습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그렇습니다

[무질서에서
질서로 바뀌고
끊어진 것이 이어지는 기쁨
감사한 마음으로
돌려받는다]

회개는 가던
그릇 된 길을 돌아서서
옳은 길로 가는 것

우리 모두가
질서의 의식이 있어
행동으로 이행한다면
아름다운 삶 되리라
잠시 생각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께
간구해 드립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주일 동안 개인적인 일로 쉬었습니다
그 동안 별고 없으셨는지요?
무거운 짐 내려 놓으면 홀가분해지고
마음도 욕심을 버리면 새털 같이 가볍죠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남은 시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Total 27,423건 30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2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9-10
12422
기다림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9-10
12421
가을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2 09-10
12420
어느 가을 날 댓글+ 5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9-10
1241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9-10
1241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9-09
12417
가을 아이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9-09
1241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9-09
1241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9-09
1241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9-09
12413
해바라기 연정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 09-09
12412
오늘 지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 09-09
12411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9-09
124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9-09
1240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9-09
12408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9-08
12407
세월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09-08
열람중
회개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9-08
1240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09-08
1240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9-08
1240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9-08
12402
상사화 /(1-60)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9-07
1240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9-07
1240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9-07
1239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9-07
1239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9-07
1239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09-07
1239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9-07
12395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9-07
1239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2 09-07
1239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09-07
12392
저 금강은 댓글+ 5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9-06
12391
뒷산의 그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9-06
1239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9-06
123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9-06
12388
거짓말 잔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8 09-06
12387
이국땅에서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9-06
123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9-06
1238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9-05
1238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9-05
12383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9-05
1238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9-05
1238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4 09-05
1238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9-05
12379
냇가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9-05
1237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0 09-05
12377
매일 축복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8 09-05
12376
가을편지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09-04
12375
꽃무릇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9-04
12374
메뚜기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9-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