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삶 / 성백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성도의 삶 / 성백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22회 작성일 21-09-03 15:28

본문

성도의 삶 / 성백군

 

 

얹혀살기다

그저 보면 쉬운 것 같지만

살아 보면 어렵다

 

하나님 눈치도 살펴야 하고

비위도 맞춰야 한다

운 좋아, 집은 공으로 산다고 하더라도

제 몫의 밥값은 제가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털어버린다

사랑도, 믿음도, 회개도,  용서도,  없는 성도들은

제힘으로 살아야 한다

실수도, 불운도, 죄도, 죽음도,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제 몫이니

깜박깜박 바람 앞에 촛불처럼 위태롭다

 

말씀을 꽉잡고

주님의 십자가에서 죽어야 산다

성도의 삶, 그 자리에는

나는 없고, 부활하신 주님만 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도의 삶, 그 자리에는
나는 없고, 부활하신 주님만 있다]

우리의 삶속에 십자가만
자랑할 수 있다면 아름다움 삶인진데

늘 자기 높이련 교만으로
멸망의 선봉임에 주만 높이고자 합니다

늘 건강속에 향필하시길
우리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Total 27,423건 30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73
가요무대 댓글+ 1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9-04
12372
금강 댓글+ 4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9-04
1237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9-04
1237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9-03
열람중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9-03
12368
9월의 詩 댓글+ 2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9-03
12367
푸른 하늘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9-03
1236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1 09-03
123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9-03
12364
갱년기 댓글+ 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9-03
12363
삶에 대하여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9-02
12362
한 세상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9-02
12361
고추밭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9-02
1236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09-02
1235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9-02
1235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9-02
12357
갈등의 삶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9-02
12356
인생과 예술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09-02
1235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9-02
12354
9월/은파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5 09-01
1235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9-01
1235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9-01
12351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9-01
12350
8월과 9월 댓글+ 2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9-01
1234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09-01
1234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9-01
12347
우중의 들꽃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8 09-01
12346
손가락 혁명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9-01
1234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09-01
1234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8-31
12343
그대 /(推敲)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8-31
1234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1 08-31
1234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9-01
1234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8-31
12339
한거루 나무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6 08-31
123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8-31
1233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8-31
12336
어느 가을 날 댓글+ 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8-31
12335
가을 바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8-31
12334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8-30
12333
가슴앓이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8-30
12332
별똥별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8-30
1233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08-30
12330
향기로운 삶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8-30
12329
고향의 그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8-30
1232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8-29
123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8-29
1232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8-29
12325
9월의 기도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7 08-29
1232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8-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