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오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고 오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683회 작성일 21-08-24 08:03

본문

떠나는 여름 눈물인까
뺏어려는 가을 투정인가
어제는 푹우
오늘은 흐리고 비 온다

떠나기 싫어

빨리 오라는데
뭐 하는거야

가기 싫어
오라는 투정
연일 눈물로 싸우고 있다

오는 가을
하늘도 못 막아

가을이
봇짐 무겁다고 투정하네

댓글목록

Total 27,423건 30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23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8-29
12322
해 저무는데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08-29
12321
거울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8-29
12320
올 가을엔 댓글+ 1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8-28
1231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8-28
123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8-28
123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0 08-28
1231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8-28
123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5 08-28
12314
개망초 댓글+ 1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8-27
12313
뒤태 / (推敲)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8-27
1231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8-27
1231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8-27
1231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8-27
12309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8-27
12308
시인의 절규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8-27
1230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8-27
12306
가을 흐림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8-26
12305
하늘눈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9 08-26
1230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8-26
1230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8-26
1230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8-26
1230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8-26
12300
숲 속의 벤치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8-26
12299
부부의 길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8-26
12298
목화의 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8-26
12297
장대비/은파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8-26
12296
이 가을은 댓글+ 3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8-25
1229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8-25
12294
정녕 몰랐네 댓글+ 12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8-25
12293
한반도 지형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8-25
12292
가을 오는 길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3 08-25
1229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8-25
1229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8-25
122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08-24
12288
빗물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8-24
12287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8-24
1228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8-24
12285
괜찮아 댓글+ 2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8-24
1228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3 08-24
열람중
가고 오고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4 08-24
1228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8-24
12281
여름의 흔적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8-24
122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8-24
12279
인생은 찰라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8-23
12278
처서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8-23
1227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8-23
12276
그리움 하나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8-23
12275
억새풀의 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8-23
1227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6 08-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