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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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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198회 작성일 21-08-26 20:01

본문

작은것 감사하지 않고
어찌 행복 받으리
봄에 씨 뿌려
가을 창고 채워지니

아주 작은 모래알 모여
넓은 백사장 된다
하늘 섭리는 변하지 아니하니
아침 눈 뜨면
하늘 올려다 보고
감사하며
땅을 사랑하라
마음과 육신 편안하리라
하늘 높 나니
세상 그늘진 곳 까지
보기 위함이다
하늘이 무섭지 않나
하늘눈 빛보다 밝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그렇습니다
하늘눈이 빛보다 밝은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이들이
이세상에는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요

늘 건강하사
문향의 향그러움
휘날리시길 주께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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