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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닿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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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54회 작성일 21-08-20 17:03

본문

   끝 닿은 꿈

                              ㅡ 이 원 문 ㅡ


하나 밖에 없는 세상

한 번뿐인 인생

무엇을 눈에 넣고

귀에 담을까


마음 것 눈에 넣고

귀에 담은 소리

밤 낮으로 보고 듣고

그 욕심에 끝 있었나


눈 어둡고 귀 닫히니

그 내일이 오늘이요

빠진 니에 하얀 머리                         

있던 내일이 짧구나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 어둡고 귀 닫히니
그 내일이 오늘이요
빠진 니에 하얀 머리                       
있던 내일이 짧구나]

녜 그렇습니다. 시인님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올해는 더 빠른 것 같습니다

세월이 화살같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어 가끔은 서글픔도 있습니다
다시는 젊은날 돌아 오지 않기에...

하지만 은파는 돌아갈 곳
하나님나라에 갈날이 가깝다고 생각되어
좀더 정신 차려야 겠다 생각하며

창주조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늘빛 향그럼 휘날릴 수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이세상 살고 있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우리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계획된 일들 일취월장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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