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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오늘을 위해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43회 작성일 21-08-13 05:07

본문

* 행복한 오늘을 위해서 *

                                                              우심 안국훈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고

행복은 행복할 때 누려야 하거늘

누구나 건강한 몸에서 병을 이기고

건강한 마음에서 행복을 찾는다

 

세상은 공평하지 않아도

살아볼 만한 게 인생이나니

남 미워하는데 시간 쓰지 말고

지나간 일에 미련 갖지 마라

 

남과 비교하는 데서 불행이 시작하니

상황이 변하더라도 현실을 다 받아들이면

공기 물 햇볕같이 필요한 건

이미 갖고 있어 매사 감사할 일뿐이다

 

오늘은 삶 중 가장 특별한 날이다

나중은 결코 다시 오지 않으니

오늘 아낌없이 사랑하면서

기꺼이 가까이 있는 사람과 웃어보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것 때가 있는 것처럼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고 행복할 때 누려야 하는데
그게 잘 되지 않고 지나가게 됩니다.
다시 오지 않는 오늘이라는 하루
웃으면서 값나게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모든 건 다 때가 있고
소중한 것은 잃고나서야 깨닫게 됩니다
날마다 소중한 하루를 살아 인생을 만들어가듯
이번 연휴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건강을 잃으면
천금이 있은들 소용이 없으니
건강할 때 지키고
행복할 때 소중히 여기고
사랑은,
아낌없이 소진하는 게 삶의 의미라 여깁니다.

밤새 쏘나기에
폭염이 한풀 꺾였나 싶습니다.
건강한 입추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배창호 시인님!
살며 소중한 게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소중한 게 건강이지 싶습니다
요즘 부고를 접하다 보면 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구나 건강한 몸에서 병을 이기고
건강한 마음에서 행복을 찾는다]

오늘은 특별히 다운타운데 갔다가
해넘이를 갑자기 구경하고 싶어서
산타모니카 비취를 다녀 왔습니다
다행히 이곳은 젊은 이들과 여행객
가족들이 더위를 피어 인산 인해를
이루는 것 보니 왠지 활기찹니다

모처럼 KN95 성능 좋은 마스크를
70장 가지고 가서 나누워 주는데
아시아권에서 코로나를 퍼졌다고
인식하여 안받는 사람도 많았지만
가지고 간 것을 다 나눠 주었네요

어떤 사람은 한국 사람이라고 알고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인사의
모습을 보며, 예전에는 많은 사람들
일본사람이냐고 묻는 사람 많았는데
한국인들이 물건을 나눠 주며 전도해
한국인이라고 생각하고 한국 말을 해
선한 영향력 많이 끼쳐 감사했습니다

은파는 마스크 나눠 주며 "이 마스크가
코로나 전염병 커버해 주지만 당신의
죄는 결국 커버해 주지 않기에 예수님이
당신을 위해 대신 죽어주셨다는 것을
믿어야만 당신의 죄를 커버해 주십니다
꼭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전한답니다

은파는 이렇게 전하면 기쁨이 넘치고
내 삶이 윤택해 짐을 실체로 체험하며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어 행복합니다
어제는 치통과 두통과 감기로 인하여
변종 바이러스로 전염 되었나 싶었는데
오늘은 어금니쪽에 붓기도 소금으로
계속 물고 있었더니 많이 사라졌습니다

너무 더워 에어컨디션을 틀은 게 문제가
된 것 같아 주의를 하고 있답니다. 면역력
많이 약해져 일 년 만에 감기 기운 생겼네요

녜 시인님![건강한 마음에서 행복을 찾는다]
가슴으로 근래 연약한 체력이 되서 그런지
새기고 또 새겨야 하리 마음에 박제 시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기도 올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은파 시인님!
그릇이 다르다고 다른 음식이 되지 않듯
종교는 추구하는 진리는 같고
각자 믿음의 진리를 깨닫는 일이지 싶습니다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듯 고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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