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어떤 모습일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내일은 어떤 모습일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32회 작성일 21-08-13 06:37

본문

여름 흘러 가을 불러
욕심 없네
제 날 채우면 더 있겠다고
몇 분도 더 허락치 않아
욕심 욕심 부질없네
받은 시간 금쪽 같아
밤 오면 푹 자고
태양빛 좋은 아침
받은 오늘 감사


내일은 어떤 모습 일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423건 30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2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8-17
12222
행복한 발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8-17
12221
소라의 옛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8-17
1222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8-16
1221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8-16
12218
퇴적/(推敲)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8-16
12217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8-16
12216
기쁜 눈물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08-16
12215
좌광우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8-16
12214
인생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1 08-16
1221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8-16
122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8-16
122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8-15
1221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8-15
1220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8-15
1220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8-15
1220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0 08-15
1220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0 08-15
1220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8-15
12204
바람/은파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8-14
1220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8-14
1220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8-14
12201
칠석(七夕)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8-14
12200
주나 봐라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8-14
12199
영혼의 길목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8-14
121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8-14
12197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8-14
1219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8-14
1219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6 08-14
12194
그림자/은파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8-14
1219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8-14
1219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8-13
1219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8-13
1219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8-13
1218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8-13
12188
호수(推敲)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8-13
1218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8-13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08-13
1218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8-13
12184
인생 그림자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8-12
1218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08-12
12182
여름 斷想 1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8-12
1218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6 08-12
12180
너와 나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8-12
12179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8-12
12178
더워 고마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08-12
121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8-12
12176
그리운 인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8-11
1217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9 08-11
1217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8-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