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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 돌아올 수 없는 곳 / 부제: 타클라마칸 사막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39회 작성일 21-08-15 16:39

본문

살아서 돌아올 수 없는 곳

               부제: 타클라마칸 사막

                           藝香 도지현

 

죽음의 땅

죽어도 썩지 않는 곳이기에

4,000년의 깊은 잠 속에서

부스스 눈을 떠는 미라들

그들은 예전 누구였을까

 

사방은 광활한 모래의 나라

어디로 가야 내가 살 수 있을까

어떻게 가야 목적지에 도착할까

이 나라를 벗어나려면 어떻게 하나

생명은 한 알의 모래알인 것을

 

예전 발달한 문명이 살아가다

사막화로 변해 모래바람에 파묻힌 나라

그 속을 파면 민족의 유산을 볼 수 있고

귀한 유물들로 고고학자를 부르는 곳

봉인되었던 유물로 희열에 들뜨는데

 

실크로드를 가려 해도 관통할 수 없어

타클라마칸 사막의 북쪽 길

그 또한 아니면 남쪽 길로 가야 하는

죽음의 땅 타클라마칸은

세계의 유물을 보유한 보고라고 하겠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죽어도 석지 않는 죽음의 땅
4천년 기 시간을 김은 잠속에 있는 사막
몸이 오싹해 지며 공포를 느끼게 하는
타클라마칸 사막에 세계의 유물을
보유한 보고라고 하니 더 놀라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하셔서
광복절 연휴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죽음의 땅
죽어도 썩지 않는 곳이기에
4,000년의 깊은 잠 속에서
부스스 눈을 떠는 미라들
그들은 예전 누구였을까]

예나 지금이나
영생을 간구하는 인생
중국의 진시왕은 불로초
구하라 명령했지만 결국
이생을 떠날 수 밖에 없은
우리내 인생입니다

하지만 은파는
예수그리스도 안에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정확하게 성경 통해 알아
영생을 향해 달려 가고
있어 감사합니다

늘 건강 속에
온누리 향그럼 휘날려
주시길 두 손 모아서
기도 올려 드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아시스가 있어 사막길 걸어갈 수 있듯
역사가 숨어있는 사막이라면
그 빛나던 시절 또한 고스란히 내보여줄 것 같습니다
이젠 새벽마다 풀벌레 소리가 안부 전하듯
늘 건강 먼저 챙기시며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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