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이 좋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중간이 좋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389회 작성일 21-08-07 07:35

본문

장미꽃은 꺾였다
화병에 꽂혔네
곧은 나무 먼저 베였다
기둥 됐네
잘난 대나무 먼저 베였다
돗자리 돴네

너무 예뻐
연예인 돼
시집 못 갔다

보통 좋아
함께 어우러 살아가는 삶
행복 해

동무 동무 내 동무
함께 자라온 정 좋아
세월 흘러 흘러도
카톡 카톡 요란하다

댓글목록

Total 27,424건 30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7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8-11
12173
나비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8-11
12172
우두커니 댓글+ 1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8-11
12171
찬바람 났네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8-11
12170
삶이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8-11
12169
가을 오면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08-11
121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8-11
1216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0 08-11
1216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8-11
1216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8-10
12164
매미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8-10
1216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8-10
1216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08-10
12161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8-10
12160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8-10
1215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3 08-10
1215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8-10
12157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8-10
1215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8-09
12155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8-09
121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8-09
12153
참 좋다,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8-09
12152
외로운 파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8-09
121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8-09
1215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8-09
12149
소나기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8-09
1214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8-09
12147
8월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08-09
1214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8-09
12145
여름 밤의 꿈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8-08
1214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8-08
12143
바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08-08
1214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9 08-08
1214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8-08
12140
엄마 엄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4 08-08
121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8-08
12138
그 때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8-07
1213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8-07
12136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8-07
12135
한강호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8-07
1213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8-07
12133
작금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8-07
12132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8-07
열람중
중간이 좋아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08-07
1213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8-07
12129
게발 선인장 댓글+ 2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8-06
1212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8-06
1212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8-06
1212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0 08-06
12125
무중력상태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8-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