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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난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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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12회 작성일 21-08-10 06:19

본문

 

친구야 친구야
나 불러
우리 옛날처럼 쏘 다니자
팔팔하던 청춘
돌아가려니 길은 어디에

청춘아 어디갔나
세월이 훔쳐갔네
고장 난 기계
어쩜 좋아

고장 난 기계
수리하면 얼마나 써려나

그리워 그리워 청춘아
돌아가고 싶다

길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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