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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흔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16회 작성일 21-08-01 18:00

본문

   그 흔적

                                ㅡ 이 원 문 ㅡ


어떻게 이리도


바닷가에 갔더니


모두 깎여 있었다


몽돌 소라 조개껍데기


높은 바위의 얼룩무늬까지


다듬어 놓은듯 모두 깎여 있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가에 그 흔적
귀한 시향이 풍기는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팔월이 열리는 날 더위에 건강하시고
팔월에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파도에 깎이고 닳은 소라처럼
세월에 둥그러지는 마음
오늘도 사랑의 노래 부르며
팔월의 아침을 즐겁게 맞이합니다
고운 팔월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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