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처럼 살라하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물처럼 살라하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667회 작성일 21-08-02 06:19

본문

물처럼 살라하네
잘난 이  못난이
손에 손잡고 흐른다

인생길
앞선 자가 걸어온 길

지금 걸어가고 있는 길
뒷사람의 길
정도의 길  평화꽃 핀다

좋은 생각
좋은 행동 낳는다

말 말 부드러워라
다툴 일 없다
듣는 귀 좋으면
화 부르지 않는다

욕심이 화를 부르고
윤리를 따르면
삶이 평화롭다

인생
물처럼 살라하네
물처럼 살라하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 끝 앞에서도 있고 없고 잘나고 못났을까요
모두가 아무 것도 아닐 것을 그리 야단들인지요
물론 그 끝이 긴 것만은 아니고요
짧다면 짧기도한 것이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옹선사의 말씀이지요
구름같이 물같이 살라하네
마음을 비우고
살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Total 27,423건 30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23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8-05
12122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8-05
1212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8-05
1212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5 08-05
12119
생명 댓글+ 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8-05
1211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8-05
12117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8-05
1211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3 08-05
121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8-05
12114
사랑의 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8-05
12113
어쩌랴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8-04
121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8-04
1211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8-04
121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8-04
12109
고요의 늪 댓글+ 4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8-04
1210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8-04
1210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8-04
1210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5 08-04
12105
구름의 그림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08-04
1210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8-04
1210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8-04
1210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8-04
12101
살아가는 길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8-03
1210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8-03
12099
여름 더위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8-03
1209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3 08-03
1209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8-03
12096
부탁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8-03
12095
사랑 댓글+ 2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8-03
1209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8-03
12093
접시꽃 연가 댓글+ 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8-03
12092
여름 산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0 08-03
1209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8-03
1209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8-02
1208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8-02
1208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8-02
12087
어부의 마음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8-02
1208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8-02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08-02
1208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8-02
1208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8-01
1208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8-01
12081
그 흔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8-01
1208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8-01
1207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08-01
12078
행복열차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4 08-01
12077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8-01
120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8-01
1207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7-31
1207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7-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