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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그곳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762회 작성일 21-07-21 15:51

본문

그리운 그곳/鞍山백원기

 

이 생각 저 생각에

덧없이 흐르는 시간

어릴 적 뛰놀던 곳

단숨에 달려간다

 

뒤에는 나지막한 산

앞에는 졸졸거리는 개울

모래밭에 뛰놀다가

발 담그며 공깃돌 주웠지

 

고개 들어 바라보면

보고픈 마음 가득해

머릿속으로 그려보고

지워지면 꿈속에서 그린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시인님,
그 옛날이 그립습니다

잠시 시인님
시향에 젖어 봅니다

늘 건강하시길
주님께 기도 올려 드려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릴 때 뛰어 놀던 곳 정말 그립고
많은 추억이 담겨진 담순에 달려가는 곳,
머릿속으로 그려보고 지워지면 꿈속에서
그리는 그 곳 고운 시향이 풍기는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군가 인생은
욕망과 권태 사이를 오가는 시계추와 같다고 말했듯
정말 태어남과 동시에 권태를 느끼며
욕망의 크기에 따라 행복의 크기가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릴 때 동무와 같이 놀던
그곳은 늘 뇌리에 새겨져 있어
틈만 나면 그 추억이 생각나죠
옛날로 돌아가고도 싶습니다
귀한 작품에 마음 함께합니다
대서에 시원하게 지내시고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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