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첫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96회 작성일 25-12-05 14:33

본문

   첫눈

                                         ㅡ 이 원 문 ㅡ


내리는 첫눈


그리 좋아했던 첫눈이었는데


기다렸던 첫눈이었고


오늘은 그리움으로 가득


지금도 그때처럼 가슴이 설레인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 쓸매를 타고 싶습니다
나 어릴때 고향마을 미나리강에 쓸매를 탓습니다
서로 미러주고 당게 하는 마음이 그립습니다
서울엔 눈이 많이 왔다고 합니다
마음은 소녀이나 몸은 할머니
어쩜 좋아
지금이 그리워 지는 날은 오고 있다

우리 모두 감기라도 드실라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며칠 눈발 날리며 첫눈이 내려
쌀쌀해진 영하의 날씨에
음지에는 여전히 잔설이 남아서
초겨울의 맛을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고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4건 3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854
잠깐 멈춰라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12-12
258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12-12
25852
해 질 녘 댓글+ 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12-12
25851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2-11
2585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2-11
2584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12-11
2584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2-11
2584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12-11
2584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2-11
258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12-11
2584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12-11
2584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12-11
258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2-11
25841
고드름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2-11
2584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12-10
2583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12-10
25838
마음의 송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2-10
25837
희망 나무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12-10
2583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2-10
2583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2-10
2583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2-10
25833
사랑의 기쁨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12-10
2583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2-10
2583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2-10
2583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12-10
2582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2-10
25828
12월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12-10
25827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2-10
2582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2-09
25825
12월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12-09
2582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2-09
25823
오늘 하루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12-09
25822
승리 합시다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12-09
2582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12-09
25820
동전 하나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2-09
25819
십이월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12-08
2581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12-08
2581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2-08
25816
하얀 겨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2-08
25815
겨울 바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2-08
25814
가로수 길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2-08
2581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12-08
2581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2-08
25811
표정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12-07
2581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2-07
258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2-07
2580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2-07
2580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12-07
2580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12-07
2580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12-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