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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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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40회 작성일 25-12-07 09:24

본문

밥은
박의용

밥은
끼니였다
살기 위해서 먹던 그 시절에는
.
밥은
우정이었다
‘언제 밥 한 번 먹자’
인사나눌 때에는
.
밥은
사랑이었다
아내가 정성스레 손수 지어서
밥상을 차려 주던 그 시절에는
.
밥은
계륵이다
안 먹을 수 없고 먹자니 귀찮고
그래서 편의점 도시락이 왔다
그들을 편리하게 하려고
.
그래도 나는
편리가 담긴 편도보다는
사랑이 담긴 집밥이 좋다
밥은 집밥이 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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