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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길 위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44회 작성일 25-12-08 05:57

본문

역사는 길 위에
길에서 길을 내고
길을 걷는다.
옛 임이 거닐던 그 길을
오늘도 걸으며
임의 체취를 마신다.
험한 요철 길이
실크로드가 되기까지
피와 땀을 얼마나 흘렸을까
가로수 포기마다
옛 임의 향기가
오색으로 물들어 간다.
잊지 말다
그때 그날의 수고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차를 타고 철로를 달리거나
자동차를 타고 도로를 달리다 보면
이 길을 만든 사람의 노고에
절로 감사하게 됩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길이 아니었던 곳으로
첫발을 내디뎠던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음을 다시 감사히 생각해봅니다
늘 의미 깊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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