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바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바쁘다 바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74회 작성일 21-07-20 16:51

본문



바쁘다 바빠

 

코로나하고 싸워야 하고

삼 복더위와 싸워야 하고

바쁘다 바빠

우로 치고 좌로 치고

격투가 무기다.

어느 놈부터

잡아 종칠까

더위는 때 되면 물러갈 것이고

끈질긴 놈부터 잡자

과감히 싸워 이겨야 한다

코로나 그 깐 놈

두려워 말자

매운 마늘 고추 먹은

면역력 뭘 보고 아자! 아자!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저는  요 몇년 전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영국을 다녀 왔습니다
그런데 느낀 점이 음식이였지요
이상한 음식 먹고
속이 뒤집혀 혼났습니다
누에 뽕잎 먹고  송충이 솔잎 억어야 한다는 것 을느꼈지요
그래야 면역력도 강하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바쁜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공격을 받으면서
가마속 같은 찜통 안에 살면서
오늘 귀한 시향에서
감동을 받으며 다녀 갑니다.
복 더위에 조심하셔서
모두 편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56건 31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00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7-23
1200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7-23
12004
장댓비/은파 댓글+ 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07-23
12003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7-23
1200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6 07-23
12001
사랑의 꽃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7-23
12000
눈[目]길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7-23
11999
여름 밥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7-23
1199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7-22
1199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7-22
11996
능소화 댓글+ 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7-22
119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4 07-22
1199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6 07-22
1199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7-22
11992
오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0 07-22
11991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7-22
11990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22
11989
좋은 느낌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7-22
1198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7-22
11987
그리운 그곳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7-21
11986
마음가짐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7-21
11985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7-21
11984
여름 숲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7-21
11983
그 꽃 댓글+ 2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7-21
11982
엄마의 얼굴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7-21
1198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7-21
119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7-21
1197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7-21
1197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7-20
열람중
바쁘다 바빠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7-20
1197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07-20
11975
산나리(推敲)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7-20
11974
낙화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6 07-20
119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7-20
119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7-20
11971
고향의 흔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7-20
1197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7-19
1196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7-19
1196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7-19
11967
중년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0 07-19
11966
작심作心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7-19
11965
참나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7-19
1196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7-19
1196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7-18
119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7-18
1196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7-18
1196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7-18
11959
비 바람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 07-18
1195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7-18
1195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7-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