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 시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엔지니어 시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611회 작성일 21-07-05 09:16

본문

수학 영어 강사 없어도
몇 날은 학원 돌아가지만
용접공 없으면 건물 무너진다
사 농 공 상
우리 과거
선비는 글만 읽고 존경받고
농민 보통 대접
기술공 상인 천대받았다
지금은 엔지니어 시대
우리 두뇌 탁월한 민족
손재주 탁월한 민족
지구촌 선두 될 날 멀지 않아
우리는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야 한다
반드시 우리는 우리는
세계의 횃불 된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농·공·상
각각 자기의 분수 대로
자기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최선을 다한다면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가 해야 할 일에 대해
뒤섞이지 않고 책임을
완수 한다고 하면

시인님 시향대로
그 뜻 이루리가확신하오며
조국이 그리 되길 손 모아
기도 올립니다

노정혜 시인님
아울러 건강 속에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향필하시길 기도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6,25 동란 후 없는 나라살림에 처음으로 원자력을 도입하여
78년 처음으로 애써 이룬 고리원자력발전소
피땀으로 이제는 세계적인 과학기술로 성장했는데
전문가를 도외시한 정책 땜시 관련 산업 도산과 해외수출이 막혀
국가동력을 잃게 되어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Total 27,422건 31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8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7-08
11871
시간의 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7-08
1187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7-07
11869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7-07
11868
포도송이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07-07
1186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7-07
11866
무 토막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7-07
11865
장마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7-07
11864
여름이별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7-07
118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7-07
118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1 07-07
11861
행복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07-07
1186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7-07
1185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8 07-07
11858
여름 동무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7-07
1185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7-06
1185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7-06
11855
아침 묵상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7-06
1185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7-06
11853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7-06
1185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07-06
11851
달 밝은 밤에 댓글+ 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7-06
1185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2 07-06
11849
아내의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07-06
11848
고통의 계절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7-05
11847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7-05
11846
나팔꽃 댓글+ 2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7-05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2 07-05
1184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7-05
11843
사랑의 시간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7-05
11842
외면과 내면 댓글+ 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7-05
1184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7-05
11840
바람아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7-04
1183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3 07-04
11838
둘이 둘이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4 07-04
11837
회상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7-04
1183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07-04
11835
격물치지2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7-04
11834
여름 인생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7-04
11833
소중한 삶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7-03
1183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7-03
1183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7-03
1183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 07-03
11829
고목나무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4 07-03
11828
기다림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7-03
11827
매일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7-03
1182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7-03
11825
격물치지1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7-03
11824
해당화 언덕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7-03
1182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7-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