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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992회 작성일 21-07-01 05:50

본문


희생 헌신 좋아해


오늘 땀으로 자란다

6월 피어나는 들꽃
겨울지나 눈 비바람맞아 피어난다


지금
캄캄한 어두운 밤
하늘에 별이 빛나고
새벽은 열린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7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아무리 어둡더라도
꿈이 있는 한 새벽은 옵니다
희망을 가지고 산다면
우리 밝은 세상을 살 것입니다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7월 내내 건강, 행복 동행하십시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내일이라는 그 시간
오늘이 꼭 약속 지켜 줄까요
꿈 하나 믿고 사는 것이 아닌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을 잃지 않으면
아무리 힘들어도 견딜만 하고
꿈꾸는 동안
마음은 늘 즐겁기만 합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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