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의 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유월의 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47회 작성일 21-06-13 02:52

본문

   유월의 꿈

                               ㅡ 이 원 문 ㅡ


여름 문턱의 초여름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고

한낮은 복날 처럼 음지어도 땀 난다

후덥지근 하지 않아도 뜨거운 여름

오는 복날 그 여름 얼마나 무더울까

내려 앉는 밤꽃 향기 집 안으로 들어오고

냇가에 아이들 돌 들춤에 즐겁다


저 밤꽃 떨어지면 산 딸기 찾을 아이들

이제 며칠 있어 산딸기가 매달릴까

탐스런히 이곳 저곳 꿈 안은 아이들

우선 작년에 많었던 곳 그곳 들릴 것인데        

소문 나면 어떻게 하나 누가 따지 않을까 

돌 들춤에 즐거워도 혼자만의 그 마음                             

다음에 찾을 그곳 벚나무부터 휘어 본다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린 시절의 천진난만한
동무들과의 놀이가 추억이죠
산딸기 따먹고 냇가에서
멱감던 시절이 그립죠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Total 27,422건 31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67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6-16
1167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6-16
1167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6-16
11669
선택의 순간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6-16
11668
옛 생각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6-16
1166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6-16
1166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6-15
1166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6-15
1166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0 06-15
11663
황훈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06-15
11662
내 몫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6-15
11661
초가의 계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6-15
116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6-15
11659
여름 계곡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6-14
1165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1 06-14
11657
간절한 마음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6-14
11656
사랑이라면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06-14
1165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6-14
116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6-14
11653
우리 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6-14
1165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6-13
11651
통속의 바다 댓글+ 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6-13
1165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06-13
1164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6-13
11648
6월이 되면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6-13
11647
흰머리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6-13
1164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06-13
11645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6-13
1164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06-13
11643
사랑의 야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6-13
11642
나의 사계절 댓글+ 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6-13
열람중
유월의 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6-13
11640
고추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6-12
11639
뻐꾸기 인생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6-12
1163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4 06-12
1163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7 06-12
11636
찔레꽃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6-12
11635
인생길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6-12
1163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6-12
11633
여름 아래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6-11
1163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06-11
1163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6-11
1163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06-11
11629
십자가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6-11
1162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6-11
11627
텃밭의 유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6-11
11626
나 위해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5 06-10
11625
검은 방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6-10
116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06-10
1162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6-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