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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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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329회 작성일 21-06-08 19:28

본문

아바타 

           藝香 도지현

 

어떤 사람은 보면

자신의 의지대로 행하지 못하더라

누가 이렇게 하래

어쩌면 그 사람의 꼭두각시 같은

행동을 해서 한심하게 보일 때가 있다

 

그렇지 않더라도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의 하는 대로

꼭 그렇게 행동을 하고 있으니

그 사람의 아바타라고 하곤 하는데

 

지금도 보면 어쩌면 그럴까?

어떤 사람은 누구의 아바타고 또 누구는

다른 어떤 사람의 아바타 노릇을 해서

저 사람은 자신의 영혼이 있는 사람일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다.

줄줄이 내려오는 아바타

제발 자신의 정도를 걸어갔으면 좋겠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기 의지를 가지고 살기 위해서는
자기의 능력도 뒤를 따를 것이라 생각되고
세상도 뒤따라져야 하지 않나 생각 됩니다.
사람들이 정도를 걸어갔으면 좋겠는데
많은 사람들이 아바타란 말을 듣게
살고 있는 듯 싶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늘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상을 지켜온 소나무 혼자의 힘으로 산을 지키죠
의지는 자신을 약하게 하죠

너무 강하면 바랍에 부러집니다
마음이 따듯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항상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스로 줏대를 지키며 산다는 건
자기와의 치열한 싸움이 필요하지 싶습니다
요즘 말로 멘토와 멘토링, 이도 지나치면
자신의 삶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계절에 순응하면서도 절로 자라는 초목을 바라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녀들을 볼 때면
부모의 아비타였는데
조금 컷다고 고집 부리는것 보며
가슴이 가끔은 미어져 내리나
어찌 보면 제대로 가는데
왠지 서글퍼 오네요

품 안에 자식이라고
이제는 내 선에서 끝난 건가..
그런 섭섭함이 물결쳐 오곤 하네요
마마보이 보다 헐 낫다 싶으나
그래도 왠지..

늘 건강하사 향필하소서
은파 믿는 주께 기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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