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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향 취하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523회 작성일 21-05-25 15:00

본문

장미향 취하네 / 정심 김덕성

 

 

봄비 내리는 날이면

더 화려하고 싱그러운 미소

혼자 보기엔 너무 아깝다

 

생수로 세례를 받으며

빨간 얼굴에 방울방울 얹혀

너무 예쁘게 빛나는

영롱한 빨간 장미

 

흠이 없이 맑은

화사하게 빛나는 붉은 얼굴

민낯으로 들어내는 사랑

오월의 여왕이어라

 

요즘 빨갛게 물들인 담장

장미향 가득 향기로움 풍기고

품에 안고 싶어 다가서는데

그만 장미향에 취한 나

가슴엔 장미뿐인데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저희 동네 담에 늦은 오월인데
빨간 장미꽃이 활짝 피어 동네가 빨갛게
물들이면거 그 향기 풍기고 있습니다.
사랑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담장마다 발간 장미 피었습니다 유혹하네요
곧 여름이 당도 하겠죠 '
여름의 여름멋을 가지고 오고 있습니다
 바다를 이고 지고 오고 있습니다 오라 오라고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이 떠날려고 출발 준비를 하는데
빨간 장미꽃이 활짝 피어 동네가 빨갛게
물들이면거 그 향기 풍기고 있습니다.
사랑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누가 볼까 몰래 보는 장미꽃이 되기까지
세월이란 이런 것인가요
젊은 사람들이 흉볼까
오늘도 멀지 감치서 바라보았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희 동네 담에 빨간 장미꽃이
5월 늦은 봄에 활짝 피어 동네가 빨갛게
물들이면거 그 향기 풍기고 있습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은 장미의 계절이라고도 하고
장미는 꽃 중의 여왕이라고도 할만큼
아름답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귀한 작품에 함께함이 행복입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의 여왕 아무리 봐도 아름답습니다.
늦은 오월인데 빨간 장미꽃이 피어 동네를
빨갛게 물들이면거 그 향기 풍기고 있습니다.
사랑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 머금은 붉은 장미의 미소 아름답고
그 꽃향기에 취하노라면
계절의 여왕임을 실감하게 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오월도
행복 함께 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에 촉촉하게 젖은 장미 늦은 오월인데
장미꽃이 빨갛게 활짝 피어 동네가 빨갛게
물들이면거 그 향기 풍기고 있습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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