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청춘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내 청춘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648회 작성일 21-05-25 15:08

본문

봄은 가려고 봇짐을 싸려 하네
빨간 장미
진초록 잎 새빨간 장밋빛 조화롭다
동무야 내 동무야
언제나 청춘인가 했는데
우리 보고 노령이래
우린 우린 청춘이지
인생 흘러 흘러 머리에 하얀 이슬 앉아도
우리는 언제나 청춘
청춘아 청춘아
우리 아직 청춘이야
우리 노래하며 즐겁게 살자
슬퍼마라요 울지 마라요
사는 것 웃으며 살아요
웃으며 살아요
아픔 괴로움 날려 버리고
우리 웃으며 살자
일하면서 노래해요
아픔 괴로움 바람에게 부탁해요
비 오고 바람 불고
햇볕 좋은 날
빛 좋은 날 더 많아
우리 너무 슬퍼 마라요
우리 너무 괴로워 말아요
다 지나갑니다
지금 어둠도 지나갑니다
아파도 웃어요
괴로워도 웃어요
웃으며 우리 살아요
우리 우리 사랑 노래해요
우리 우리 행복 노래해요
높고 낮음에 매료돼
산 오르고 오른다


20210525
 




댓글목록

시앓이(김정석)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하느니라 말씀처럼 고운 생각, 좋은 생각, 고운 말을 하고 살다 보면 마음은 늘 청춘이겠지요. 늘 편안 하소서.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 세상에서 제일 빠른 것이 세월인가 봅니다
너무 빨라요 몸도 옛날 같지 않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길에서 세월의 흐름은
빨리 흘러가지만 그 속에서
어느세 젊은 시절이 지나갑나다.
그러나 마음 가짐에 달려 있어
젊음이라하면 젊음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늘 배우고 가슴 푸른 물 묻어나도록
사노라면 젊게 사는 거지 싶습니다
마지막 불타오르는 장미꽃처럼
오늘도 행복한 오월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청년이고 싶습니다
늘 감사 존경 축복 보냅니다

나에게 친구 가 많습니다
시 마을 친구 가 제일 좋습니다
제일 많이 높게 깊게 사랑합니다

Total 27,422건 31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52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5-30
115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3 05-30
11520
가고파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5-29
115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4 05-29
1151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5-29
11517
장미 사랑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5-29
11516
어쩔 수가 댓글+ 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5-28
11515
고향의 어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5-28
11514
싸움이 노래다 댓글+ 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7 05-28
115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05-28
1151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5-28
11511
뒷자리 댓글+ 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5-28
11510
돌연변이 댓글+ 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5-27
1150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5-27
11508
초록 나라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5-27
1150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05-27
1150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3 05-27
1150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5-27
11504
될대로 되라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5-27
11503
자주 감자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5-27
11502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5-27
115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2 05-27
11500
봄 여름 사이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5-26
11499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5-26
1149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5-26
114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5-26
114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5-26
11495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5-26
1149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05-26
1149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5-26
11492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5-26
11491
댓글+ 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5-26
1149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5-26
114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6 05-25
1148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5-25
11487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5-25
1148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5-25
11485
하얀 구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5-25
11484
정이품송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5-25
열람중
내 청춘아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05-25
11482
장미향 취하네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3 05-25
1148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5-25
1148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2 05-25
11479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5-25
1147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5-25
11477
마음 조절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5-25
114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5-25
1147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05-25
11474
기다려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8 05-24
1147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0 05-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