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서곡/은파 오애숙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여름 서곡/은파 오애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3건 조회 2,139회 작성일 21-05-28 12:08

본문


   gHJEZye0w_3cMr0T5D9mavzILDQXgSr98xRVH4EUGhjT__bQBHVOw1rW7q-Q4qZ3-zEbfGfLBKTtdfuszMlsQ0uXrVUVQVOgJuXipuRTbzIcan1knUQ3TkjTOSnB_iQAI6Op1yJO 여름 서곡  

                                                                    은파 오애숙

한겨울 동면으로 

벌거숭이 민둥산에

봄비 내리어 소곤소곤

간지럼 태우고 있던 봄눈

나목에 꽃 피워 산과 들

아름다운 금수강산


언 산 봄볕에 녹아

청잣빛 청아함으로  

시냇물에 장단 맞출 때면

뻐꾹새 노래하는 숲속에 핀

야생화의 물결 설렘의 선물

행복 전령사련가


산기슭 골짝에선 

정겹게 우리 세상이라 

솨랄라이 졸~조올 좔~좌알 

흥겨웁게 송사리떼 노릴 때

냇가에 정겨운 개구장이

 웃음소리 퍼지고



오월의 들녘에서

노란 군무의 민들레

옹기종기 모아 앉아서

희망의 너울을 쓰고

재잘재잘 노래하며

희망꽃 피우는 봄


초록빛 풀섶에

연보라빛 골무꽃은

온누리가 제사상 인듯

끈끈이귀개와 수정초 약난

산기슭에서 봄날은 간다 

손사래 치는구려


오가는 이에게

꽃진 자리에서 산딸기

사랑 속삭이려 빨갛게 익어 

행복한 미소로 새꿈 안겨주려

피곤 날리라 달콤함으로 

희망 날개칠 때면


앞마당 감나무

알알이 푸르른 옷입을 때 

여름이 왔다 노래하는 휘파람에 

 백일홍의 알록달록 꽃망울들

6월 창 열고 '날 보이소!'

우쭐대고 있구려


==============================

여름서곡/은파 오애숙


한겨울 동면으로 벌거숭 민둥산에

봄비가 소곤소곤 간지럼 태우는 봄눈

나목에 꽃 피워낸 아름다운 향그럼


붓들어 수채화를 그려낸 금수강산

봄볕에 언산 녹여낸 쪽빛의 그 청아함

시냇물 장단 맞춰 노래하는 뻐국새와

야생화 물결로 행복 여는 향그러움은

산이 좋아 열망하는 이의 선물일세


산기슭 골짝마다 정겹게 솨랄라

흥겨운 노래부르며 송사리 노닐때면

하나둘 동네꼬마들 웃음소리 퍼지고

연초록 물결 시나브로 짙어가는 숲

민들레 노란 군무 희망꽃 피운다


초록빛 풀섶에선 연보라 골무꽃과

산기슭 수정초와 약난과 끈끈이귀개

봄날은 간다고 손사래를 치고 있을 때

집 앞마당에서는 푸른 옷 갈아입고서

감나무 알알이 희망 꿈 피어나면 


백일홍꽃 알록달록 꽃망울 열고서

 '날 좀 보이소' 6월 창 열고 제세상이라

어깨 펴 눈 부리부리 뜨고 우쭐댄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36&wr_id=55933&&#c_55983

 이곳을 클릭해 보시면
시에 삽입한 5월에 핀 야생화꽃을 볼 수 있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 서곡 시작 노트

================
여름 서곡/은파


청잣빛 청아함
언산 봄볕에 녹아져
시냇물소리 장단맞춰
뻐꾹새 노래하는 숲속
행복한 야생화의 물결
환희로 피는 향연

한겨울 동면으로
벌거숭이 민둥산에
봄비 내려 소곤소곤
간지럼 태우는 봄눈
나목에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산과 들


연초록 풀섶에
연보라빛 골무꽃
온누리 제사상 인듯
승리의 미소할 때면
끈끈이귀개와 수정초
약난 행복한 웃음

오월의 들녘에서
노란 군무의 민들레
옹기종기 모아 앉아
희망의 너울 쓰고서
재잘재잘 노래하며
희망꽃 피우는 봄

앞마당의 감나무
푸르른 옷을 입고
휘파람 속에 백일홍
알록달록 꽃망울들
6월 창 열고 '날 보라'
우쭐대려 합니다

============
죄송합니다, 눈에 문제가 있어
제대로 작품이 써지지 않아
내일 다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본명으로 클릭이 안되어 [꿈길따라]로 올리게 됨을 양지 부탁드립니다
시인에 대한 약력을 상세히 제세히 알고 싶으면  [ 1]사이트 클릭하시면 볼수 있습니다

[1]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110&wr_id=56715&&sfl=mb_id%2C1&stx=asousa&#c_56841
====================================================
[시인의 향기]에서 환영한다고 되어 있는 사이트는 [2] 입니다

[2]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110&wr_id=21697&sst=wr_good&sod=desc&sop=and&page=1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단의서정시 1연을 재구성하여 평시조로 올립니다
=========================
[1연]
청잣빛 청아함
언산 봄볕에 녹아져
시냇물소리 장단맞춰
뻐꾹새 노래하는 숲속
행복한 야생화의 물결
환희로 피는 향연

=========>>평시조로 재구성 하려면 3434/3434/3543으로 음보를 맞춥니다


한겨울 동면으로 민둥산 벌거숭이
봄비가 소곤소곤 간지럼 태운 봄눈
나목에 꽃을 피워내 아름다운 산과 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평시조를 1연을 더 만들어 연시조로 만들어 봅니다

======================================
그리운 동무여/은파

한겨울 동면으로 민둥산 벌거숭이
봄비가 소곤소곤 간지럼 태운 봄눈
나목에 꽃을 피워낸 아름다운 산과 들

내 나라 금수강산 수목의 수려함아
내 놀던 어린시절 꿈많던 옛날이여
내 동무 어디 뫼 갔나 그리움의 친구여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정시 [2]를 재구성하여 평시조로 올립니다
=========================
[2]
언 산 봄볕에 녹아
청잣빛 청아함으로 
시냇물에 장단 맞출 때면
뻐꾹새 노래하는 숲속에 핀
야생화의 물결 설렘의 선물
행복 전하는 향그럼
==>>평시조로 재구성 하려면 [3434/3434/3543]으로 음보를 맞춥니다

봄볕에 언산 녹아 청잣빛 청아함의
시냇물 장단 맞춰 뻐꾹새 노래할 때
야생화 행복을 여는 향그러운 선물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의 댓글 평시조를 1연 더 만들어 새롭게 시조를 만듭니다

======================================
봄의 정기/은파

봄볕에 언산 녹아 청잣빛 청아함의
시냇물 장단 맞춰 뻐꾹새 노래할 때
야생화 행복을 여는 향그럼의 선물은

희망꽃 피워주는 생명찬 활력으로
심연에 산 소망의 새꿈을 활짝 펼쳐
등산객 모든이에게 봄의 정기 주누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정시[3]를 재구성하여 평시조로 올립니다
=========================
[3]

산기슰 골짝에선
정겹게 우리 세상이라
솨랄라이 졸~조올 좔~좌알
흥겨웁게 송사리떼 노릴며
냇가에 정겨운 개구장이
웃음소리 퍼지고
==>>평시조로 재구성 하려면 [3434/3434/3543]으로 음보를 맞춥니다

산기슰 골짝에선 제세상 만들려고
솨랄라 흥겨웁게 송사리 노닐때면
냇가에 개구장이들 웃음소리 퍼지우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의 댓글 평시조를 1연 더 만들어 새롭게 시조를 만듭니다
=====================================
초여름의 향기/은파

산기슰 골짝에선 제세상 만들려고
솨랄라 흥겨웁게 송사리 노닐때면
냇가에 개구장이들 웃음소리 피는 봄

산과 들 솔바람에 춤추는 동네꼬마
새봄이 익어간다 손사래 치는 들녘
내세상 만들겠다고 휘파람을 부누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정시[4연]을 재구성하여 평시조로 올립니다
=========================

오월의 들녘에서
노란 군무의 민들레
옹기종기 모아 앉아서
희망의 너울을 쓰고
재잘재잘 노래하며
희망꽃 피우는 봄
==>>평시조로 재구성 하려면 [3434/3434/3543]으로 음보를 맞춥니다

오월의 들녘에서 민들레 노란 군무
희망의 너울 쓰고 재잘재잘 노래하며
희망을 새롭게 여는 봄의 물결 필때면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들레/은파

새봄에
들녘에서
민들레 노란 군무


희망의
너울 쓰고
재잘재잘 노래하면

새희망
생명참으로
가슴에서 피누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정시[5]을 재구성하여 평시조로 올립니다
=========================


초록빛 풀섶에
연보라빛 골무꽃은
온누리가 제사상 인듯
끈끈이귀개와 수정초 약난
산기슰에서 봄날은 간다
손사래 칠때
==>>평시조로 재구성 하려면 [3434/3434/3543]으로 음보를 맞춥니다

5월 야생화 피어나면/은파

초록빛 풀섶에서 연보라 골무꽃과
산기슭 수정초가 약난과 끈끈이귀개
산기슰 봄날은 간다 손사래를 칠 때면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정시[6]을 재구성하여 평시조로 올립니다
=========================

앞마당 감나무
알알이 푸르른 옷입을 때
여름이 왔다 노래하는 휘파람에
백일홍의 알록달록 꽃망울들
6월 창 열고 '날 보라'
우쭐대고 있구려

==>>평시조로 재구성 하려면 [3434/3434/3543]으로 음보를 맞춥니다



앞마당 휘파람에 감나무 송알송알
푸른옷 갈아입고 백일홍 꽃망울들
'날 보라'6월 창 열고 우쭐대고 있구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일홍/은파

앞마당 휘파람에 감나무 송알송알
푸른옷 갈아입고 휘파람 부는 봄날
백일홍 꽃망울들이 보란듯이 웃으며

새봄아 빨리가라 5월의 고지에서
6월창 활짝 열고 우쭐 대고 있구려
봄날이 익어간다고 밀어내련 태셀세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서오세요. 시인님
오늘은 화면을 보기가 어려워
서정시 쓴것이 맘에 안들어서
시조로 재 구성 하고 있습니다

조국이 여름창 열렸는데
5월에 아마 봄비가 자주 내려
찬바람이 부나봅니다요

이곳 은파 사는 곳에는
낮에는 사막이라 더운데
오후가 되면 찬바람 쌩쌩 불어
스카프를 매야 됩니다요

코로나 19 예방 접종도
하지 않았는데 이곳 6월15일부터
경제 활성화로 오픈한답니다

모두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시인님도 조심조심 코로나 조심
건강속 향필하시길 은파 믿는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제 봄인가 했더니
어느새 초록이 점점 짙어갑니다.
늘 건필하시길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오세요. 시인님
봄익 익어가는 길목입니다
초록물결도 시나브로 갈맷빛으로
물들여질 6월이 미소합니다

이곳은 예년과 달리
날씨가 차가운 바람불어서
앉아 타이프 칠 때 찬기 느낍니다
삶에 푸른 희망만 넘치면
얼마나 멋진 삶일까요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리오니
늘 문향의 향그러움 휘날리소서
이역만리 타향에서`~*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 오세요 시인님,
우리 시인님도 열심히
작품 쓰셨으면 좋았을텐데
지금이라도 쓰시길 바래요

지난 번 시조에 관심
있다고 했던 기억 납니다
위의 것 참조하시면 도움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문협에 책만들
작품을 빨리 내 주어서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다
일주에 꼭 한 작품이라도
쓰도록 노력하면 됩니다

연 고르게 쓴다는 것
댓글을 써도 그렇지만
시를 시는 일도 결단코
쉬운일 아닐 수 있으나
그리 쓰려 습관드리면
가능함을 느낍니다

글 쓰기는 자기와의 싸움
어떤 상황 닥쳐온다고해도
쓰려고 하는 자세가 정말로
중요하다는 걸 많이 느끼매
아시겠지만 몸에 문제 생겨
쓸 수 없는 상황 많았지만

그 상황속에서도 묵묵히
써 내려 갔던 기억과 지금도
앉아 있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오른 손에 문제가 있어 계란
후라이도 제대로 못하지만

글은 쓰고자 한답니다
오늘도 베터리가 나가서
작품이 날아 갔지만 그저
묵묵히 쓰는 것이 중요하매
꼭 작품 쓰시길 바랍니다

은파는 오천편이상을
썼기에 시조를 쓰는데
어려움 없이 정통시조를
쉽게 번개불에 콩 볶듯
쓰고 있어 감사하답니다

우리 시인님도 5년 전에
시를 쓰라고 권고 했을 때
계속 쓰셨다면 많은 작품
나왔을 텐데 아쉽다지만
이제라도 쓰길 바랍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리오니
늘 문향의 향그럼 휘날리소서
사는 곳 다르나 같은 타향
아래에서 당부함으로~*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 오세요. 시인님
부족한 시 과찬해 주셔서
진실로 은파 감사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리오니
늘 문향의 향그럼 휘날리소서

Total 27,422건 31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52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5-30
115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3 05-30
11520
가고파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5-29
115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4 05-29
1151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5-29
11517
장미 사랑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5-29
11516
어쩔 수가 댓글+ 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5-28
11515
고향의 어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5-28
11514
싸움이 노래다 댓글+ 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8 05-28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05-28
1151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5-28
11511
뒷자리 댓글+ 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5-28
11510
돌연변이 댓글+ 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5-27
1150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5-27
11508
초록 나라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5-27
1150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5-27
1150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3 05-27
1150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5-27
11504
될대로 되라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5-27
11503
자주 감자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5-27
11502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5-27
115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2 05-27
11500
봄 여름 사이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5-26
11499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5-26
1149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5-26
114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5-26
114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5-26
11495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5-26
1149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05-26
1149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5-26
11492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5-26
11491
댓글+ 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5-26
1149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5-26
114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6 05-25
1148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5-25
11487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5-25
1148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5-25
11485
하얀 구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5-25
11484
정이품송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5-25
11483
내 청춘아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05-25
11482
장미향 취하네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4 05-25
1148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5-25
1148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2 05-25
11479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5-25
1147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5-25
11477
마음 조절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5-25
114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5-25
1147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05-25
11474
기다려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9 05-24
1147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0 05-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